경총은 4일 오전 조선호텔에서 119회 이사회를 열고, "불법적 노동쟁의를 근절시키고 합리적인 노사관계의 기본원칙을 지켜나가기 위한 대처방안이 강구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양대노총은 지난 3일 방한중인 리차드 피셔 미국무역대표부 부대표와 면담을 갖고 IMF 프로그램과 한미투자협정 체결의 문제점을 지적, 시정을 요구했다.
1월 23, 24 양일간 독일의 쾰른대학에서 실업과 차별, 인종주의에 저항하는 유럽인 회의가 열릴 것이다. 이는 유럽연합의 현 정책을 저지하기 위한 것으로 유럽적 차원에서 공동의 요구안과 행동을 계획하고, 다양한 사회단체, 노동조합, 무정부주의자, 여성운동가, 생태주의자들 사이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한 것이다.
포드자동차의 브라질 공장은 상파울로에 있는 따우바떼 공장 500여명의 노동자들에게 다른 포드공장에서 시위가 있다는 이유로 무기한 회사에 나오지 말라고 통보했다.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에 있는 PCCS 의류 회사에서 1000여명의 노동자들이 지난주부터 초과수당 삭감과 열악한 작업조건에 항의하며 파업을 계속하고 있다.
이제 이와 같은 죽음은 더이상 계속되도록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대대적인 국제적 캠페인을 통해 후안디르도스 산또스와 로베르또 두아르떼 드 올리베리아의 죽음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해야 할 것입니다.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지도자들에게 2000년까지 세계 최빈국들의 지불 불가능한 부채를 탕감시킬 것을 요구하라.
외무부 장관 알렉산더 다우너는 1월 12일, 연방 정부가 이제 동티모르의 자결권을 인정한다는 발표를 했다.
중국의 민주화 활동가들은 협박에 굴하지 않고 동료들의 석방을 위한 압력을 행사하기 위해 교대로 마라톤 단식투쟁을 시작했다. 200명 이상의 활동가들이 참여해 24시간씩의 단식투쟁을 벌이고 있다. 미국, 캐나다, 일본 등에서 망명중인 최소 46명의 활동가들 또한 12월 중순, 이에 대한 연대로 단식투쟁을 시작했고 1월 8일에는 홍콩에 있는 다섯명의 활동가들이 뒤를 이었다.
인도 의회의 공식 야당인 국민회의당은 두 개의 법안-특허개정법, 보험규제 허가법-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이 법안은 인도와 해외 대기업을 위해 인도의 인적, 자연 자원의 착취에 대한 모든 족쇄를 제거하려는 결정적인 시도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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