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7일 지대공미사일 오발사고와 일산 조명탄사고 등 잇단 군사고와 관련해 권정달 부총재를 단장으로 하는 군내사고 조사위원회를 구성, 사고경위와 진상규명 작업을 실시키로 했다.
지구가 더워지고 있다. 이 사실을 둘러싼 과학자들의 논란 또한 아직 뜨겁다. 여기에 온실가스 배출권을 둘러싼 각국 정부와 비정부 기구들의 열기가 더해져 `지구온난화'는 세기를 건너뛰는 `뜨거운' 쟁점이 되고 있다.
인터넷·통신 음란정보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9월 발족한 ‘학부모정보감시단’의 기획자 이은경씨의 제안이다. 무조건 막기보다 부모가 자녀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문제점을 찾아내보자는 발상의 전환이다.
인터넷 포르노를 ‘표현의 자유’ 측면에서 옹호하는 사람들도 포르노의 범죄적·인권파괴적·정신병리적 문제점을 인정하는 데는 크게 주저하지 않는다. 특히 ‘성인이 자발적으로 출연한’ 포르노를 ‘성인이 원해서 보는’ 경우를 벗어날 때 문제는 심각하다.
인터넷 사이트 ‘이승희 홈페이지가 유죄라니...’(210.113.6.129/~sbroh/sunghilee/main.html)에 떠올라 있는 글들이다. 이 사이트를 만든 노상범(33)씨는 이달 중순께 열릴 고등법원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에너지를 적게 쓰는 ‘구두쇠 건물’이 국내에 세워져 일반인들에게 공개됐다. 지하 1층, 지상 3층짜리 이 건물은 기존의 사무용 건물에 비해 에너지를 5분의1밖에 안 쓴다.
지난 5월 신간도서의 소개와 평을 담은 웹진 ‘다빈치’(davinchi.webfox.co.kr)를 연 장웅(26)씨는 6개월여 만인 지난달 ‘다빈치’를 통해 인터넷 신간 판매사업을 시작했다.
성교육전문가 구성애씨를 스타로 만드는 데 일조한 문화방송 〈생방송! 임성훈입니다〉(월~금 오전 9시45분)가 잇따라 ‘부부에 대한 궁금증 풀기’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중국 경찰이 6일 민주화운동 주도자 3명을 체포하는 등 민주화 활동가들에 대한 감시를 강화했다고 관측통들이 밝혔다.
북한 금창리 지하 핵시설 의혹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북한 핵사찰 문제로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던 94년 미국이 한국정부를 배제한 채 북한에 대한 선제공격을 준비했음을 말해주는 하버드대 보고서가 7일 국내에 소개됐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