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북한은 8일 워싱턴에서 북한의 지하핵시설의혹 해소를 위한 이틀간의 협상을 마쳤으나 이렇다 할 진전을 보지 못했다. 이에 따라 양측은 일단 10일 뉴욕으로 다시 장소를 옮겨 금창리 지 하시설에 대한 현장조사 문제를 계속 절충해 나가되, 필요할 경우 협상 을 하루 이틀 더 연장할 예정이다.
미국과 북한은 7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금창리 지하핵시설 의혹 에 대한 협상을 계속했다.
해남 지역주민들이 핵발전소 건설에 반대해 12월 7일부터 상경투쟁을 시작하기로 했다.
최근 미국의 한반도문제 전문가들이 주장하는 새로운 대북정책 재조정론의 큰 흐름, 북한과 새로운 `포괄적 협상'
12월 7,8일(현지시각) 워싱턴에서 속개되는 북한 평북 금창리 지하시설의 핵관련 여부를 규명키 위한 2차 미-북회담은 사실상 향후 미-북관계를 좌우하게 될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얼마전 서울 원자력병원에서 방사성 동위원소가 없어진데 이어 이번에는 부산에서 방사성 동위원소가 또 없어져 방사성 피폭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프랑스를 제외한 모든 국가들이 핵발전소를 더이상 짓고 있지 않는 가운데, 독일 스위스등이 핵발전소 폐쇄를 선언하면서 핵발전소는 애물단지가 되고 있다.
캐나다와 미국 사이의 외교전 양상을 띠면서까지 진행되고 있는 월성과 고리의 추가핵발전소 건설 문제의 이면.
"반핵의 바람은 아시아로부터~~" [반핵아시아포럼 일본]에서 보내온 원고를 번역함. 현재 대만으로 신규원전을 수출하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는 일본 핵산업계 상황을 비판.
핵문제 국제전문가인 월드워치 연구소 니콜라스 렌센의 최근 보고서를 요약,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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