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북한 미사일 위협을 [현재적 위협]이라고 보는 반면, 러시아는 미국이 무기를 팔아먹기 위해 필요 이상으로 긴장을 고조시키고있다고 본다.
북한은 우라늄 농축기술을 개발중이며 향후 6년 이내에 핵무기 연료를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워싱턴 타임스지가 11일 보도했다.
홍순영 (洪淳瑛) 외교통상부장관은 11일 "북한에 제시하게 될 미국의포괄적 제안에는 북미간 관계개선과 함께 북한의 체제위협을 해소하기 위해 미국이 북한에 대해 선제공격을 하지 않는다는 약속까지 포함하게 될것" 이라고 말했다.
미국과 북한은 10일(이하 현지시간) 뉴욕의 주유엔 미국대표부에서 금창리 지하시설 핵의혹 규명을 위한 4차회담 열흘째 회의를 속개했다.
북한의 금창리 지하시설 핵의혹 규명을 위해 뉴욕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과 북한간의 4차협상이 9일(이하 현지시간) 9일째 회 의에서도 성과없이 끝남으로써 장기화되고 있다.
북한은 9일 만약 일본이 자국에 대한 미사일 공격을 예방하기 위해 선제공격을 해 올 경우 "천배로 복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신문은 "미국은 인도.파키스탄에 대한 '핵무기 절대불가' 방침을 바꿔 핵보유를 기정사실로 인정하되 양국을 핵확산금지조약 (NPT) 의 틀속에 포함시켜 핵개발 경쟁을 최소화하는 쪽으로 정책방향을 선회했다" 고 보도했다.
대북 포용자세에 대해 페리는 '일정 시한' 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우리 정부는 북한의 돌출행태로 볼 때 시한을 정하는 것은 효과가 없다는 점을 되풀이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북 햇볕정책이 먹혀들지 않을경우 취할 이른바 페리의 '투 펀치 (two punch)' 전략도 시각차이가 만만치 않다.
미국은 7일 이라크와 이란의 군사적 위협 에 대응하도록 하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에 신형 중거리 공대공미 사일을 판매키로 했다.
북한의 `군축 및 평화연구소' 대변인은 6일 담화를 발표, 미국의 미사일방위체계 수립 움직임에 대해 수수방관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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