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국민사찰의혹의 국가걱정원?
국정원이 또다시 국민사찰이라는 엄청난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국정원이 또다시 국민사찰이라는 엄청난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도청, 감청은 지배 권력이 절대 버릴 수 없는 고유한 지배기술이다.
우리의 연결을 막을 수도 없고 우리의 걸음을 멈출 수도 없다는 것을.
병역거부권을 반군사주의 운동의 맥락에 위치시키는 것이 더욱더 요청될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중증 관음증 환자가 되어버린 권력자.
차이들 속에 분명히 위계와 서열이 있거든.
무표정한 얼굴에 속아 넘어가는 것은 우리의 무지 때문이다.
하청, 간접 고용의 구조에서 노동자들은 자신들의 실질적인 고용주가 누구인지 헛갈린다.
해방 이후 최초의 대규모 저항예술투쟁 즉 ‘예술대단지 사건’을 만들어보려고 한다.
다양한 형태로 반복 재생될 만큼 이 이야기가 그렇게 매력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