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조아라의 인권이야기] 고인께 보내는 편지
날을 세어보니 오늘은 당신을 떠나보낸 지 보름째 되는 날입니다.
날을 세어보니 오늘은 당신을 떠나보낸 지 보름째 되는 날입니다.
기억하고 애도하라!
앞으로 이어질 인권이야기, 많이 기대해주세요.
노동자들이 얻어낸 판결이 ‘불법파견’을 넘어 ‘위장도급’이라는 점이다.
재난과 관련된 모든 단계에서 평등해지는 것이야말로 보다 안전한 사회를 만들 수 있는 튼튼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복지확장 언론플레이, 그 눈속임에 더 이상 놀아나서는 안 될 것이다.
3000일 동안 빼곡하게 만들어진 소중한 ‘관계들’이 바로 우리의 소중한 희망이고 대안이 아닐까요.
4월 20일부터 전국 각지의 투쟁현장을 다니 연대와 투쟁의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결혼’이 그 정답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뿐.
제가 나이 먹어서 그럽니다. 요즘 계속 깜빡깜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