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박김형준의 못 찍어도 괜찮아] 캡처
\"이 사진 어때요?\"
\"이 사진 어때요?\"
수많은 물고기가 하루 아침에 죽어나갔다.
이번에는 스마트폰 증거추출과 잠금해제 프로그램을 도입하려고 한다네요.
\'너네는 거대한 권력 앞에 작은 존재에 불과해\'
존엄성은 인간다운 삶의 실천을 고민하는 사람에게 버티는 힘이 돼.
청와대의 눈치를 보느라 인권위는 1년의 세월을 나 몰라라 하며 보내고 있는 셈이다.
<바다에서 온 편지 2>는 바로 그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용감한\' 병역거부자와 \'비겁한\' 병역기피자라는 구분은 무의미해진다.
5.18 광주항쟁의 어머니들과 4.16 세월호 참사 희생자 가족 어머니들이 만났습니다.
‘초등학생 잔혹 동시’가 논란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