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보도뒤] 사교육업체 상술 악용 ‘학부모연수’ 금지키로

서울교육청, 초중고에 공문...“개인정보 업체홍보용으로 이용”

앞으로 일부 사교육업체가 학교의 협조를 받아 학부모연수를 후원한 뒤 학부모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행위가 금지된다. 앞서 인터넷<교육희...

학부모‧교사 2만2천여 명 ‘교원평가 전환 촉구’ 선언

“공교육 질 높인다는 MB식 교원평가, 대국민 사기극”

“교사들의 전문성 향상은 ‘경쟁’보다 ‘협력’에서 출발합니다.”전국의 학부모 1만6461명이 교과부가 시행령으로 강행하는 교원평가를 전면적으로 ...

서울교육감 대행 “안정” 강조, 시민단체 “MB 아바타”

이대영 권한대행 31일 오전 취임식...시민단체들은 반대 기자회견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의 권한을 대행하는 이대영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이 31일 오전 취임식을 갖고 “교육 안정성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

학생에 발언권, 학운위에 시정명령 요구권 준다

더욱 강해진 서울 학교운영위원회, 27일부터 새 조례 시행

앞으로 학교장이 학교운영위원회(학운위)의 결정 내용을 거부하면 학운위가 직접 교육청에 시정명령을 요구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학운위에서 학생 발...

학부모 연수 뒤, 왜 학습업체 전화가 오지?

[발굴] 서울지역 4개 초등학교 학부모·학생 정보 유출 말썽

이 학교 학부모들은 이 업체에서 나눠준 설문지에 자신의 이름, 핸드폰번호, 전자메일, 자녀의 학년 등의 개인정보를 적었다. 이런 일이 생긴 뒤 ...

대전 교감연수는 군부대 “부하” 연수?

교재 살펴보니, 군인 6명이 ‘교관’ 맡고 ‘부하’ 단어 6번 등장

대전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이 최근 육군에 맡겨 진행하는 초중고 교감 전체를 대상으로 한 ‘리더십 향상’ 강제 연수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 ...

장학사 등 교육전문직 지방직 전환 논란

교과부·16개 교육청, 정원 늘리는 방편으로 추진

교과부와 16개 시·도교육청이 장학사 등 교육전문직 공무원을 국가직에서 지방직으로 바꾸는 작업에 들어가 논란이 일고 있다. 논란의 시작은 지난 ...

‘초교 인조잔디’ 강행, 정몽준 어떤 말 했기에…

전국 최초 참여형 건축설계 앞두고 서울Y초, 외풍 의혹으로 ‘술렁’

더구나 국회 정몽준 의원(한나라당)이 지난 9월 7일 참석한 Y초 협의회 뒤 서울 동작교육청과 이 학교 교장이 기존 ‘유보’ 태도를 바꾼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