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오는 13일 ‘MB경쟁교육 심판·학교혁신’ 교사대회

전국 5000여 교사 참여할 예정, 대회 뒤 노동자대회 결합

오는 13일 오후 1시 올해 전국교사대회가 서울 서대문 독립공원에서 열린다. 전교조는 일요일인 11월13일 전국에서 5000여 명의 교사들이 참...

전교조추방 국민넷, 조전혁 의원 탄원 서명 ‘빈축’

법원 7번이나 “명단 공개 위법” 판결

8일 정오 서울 청계광장. ‘전교조 추방 1천만 서명 국민네트워크’ 출범식이 끝나자 사회자가 이렇게 요청했다. 이 말에 따라 출범식에 참가한 5...

“더 불행할 수 없어요” ‘순응’않고 ‘수능’ 거부

수능 시험 날, 18명 청소년들의 이유 있는 대학입시거부 선언

날토 씨는 10일 오전 11시15분 서울 청계광장에 있었다. 전국 각 시험장에서 65만여 명의 수험생이 수능시험 2교시 수리 영역을 치르고 있을...

곽노현에 울고 박원순에 웃었다

서울교육혁신은 어디로?

\"공교육도 크게 변하고 있었다. 특히 \'작은학교교육연대\'를 중심으로 좋은 교사들이 끼리끼리 모여 새로운 교육적 실험들을 벌이고 있었다. 희...

인권이 보장되면 교권이 무너진다?

\'학생의 인권이 보장되면 교권이 무너진다!\'라는 괴담은 사실일까? 인권조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때마다 교총이나 조선·중앙·동아 신문에서는 ...

학생에겐 발언권 학운위에 시정명령 요구권

더욱 강해진 서울 학교운영위원회 새 조례 시행

앞으로 서울 초중고 학교장이 학교운영위원회(학운위)의 결정 내용을 거부하면 학운위가 직접 교육청에 시정명령을 요구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학운위...

'조합원 명단 공개 금지' 대법원 확정

조전혁 의원 재항고 기각

대법원이 \"교원의 전교조 가입현황 실명 자료를 인터넷 등에 공시하거나 언론 등에 공개해서는 안 된다\"고 최종 확정했다. 조전혁 한나라당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