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광주전남평통사

군산평화대행진에 배종열 상임대표를 비롯하여 회원들이 함께 참가


△ 9월 12일 군산평화대행진 인간띠잇기


△ 9월 12일 군산평화대행진에서 문규현 상임대표와 함께

본격적인 시/군 평통사 결성 준비
8월 30일~31일 <광주전남평통사 조직발전 워크숍> 이후 각 지역마다 조직발전을 위한 논의들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9월 24일(목) 무안모임, 9월 29일(화) 해남모임, 10월 6일(화) 광주모임, 10월 8일(목) 나주모임 등을 통해 회원들과 기간의 경과를 재차 확인하고 결의들을 모았습니다.
2009년 11월 땅 끝 해남을 시작으로 무안을 거쳐 광주에서 2009년 평화협정 실현운동 마무리 행사 겸 결성 총회의 순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2010년 1월~2월 고흥, 곡성, 나주, 강진에서 지역 조직 결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지역 조직 결성을 위하여 각 지역에서 대중들과 함께 할 구체적인 사업을 선정, 추진할 데 대한 문제들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평화협정 실현운동과 평통사 주요 현안을 지역 실정에 맞게 설정함은 물론, 광주의 경우 제1 전투비행단 소음문제와 탄약고, 나주의 경우 비상활주로(2009년 15명 사상), 금성산 대공포 기지 문제, 목포의 경우 현재 헬기부대가 들어 온 목포 공항과 3함대 사령부, 목포 신항에 주한미군 하역 훈련, 장성군 진원면 전차포 사격장 등의 사안에 대해서 대응해 나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역별로 대표/운영위원회/사무국 구성도 주요하게 논의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평통사 산하 1기 시/군 평통사를 책임져 나갈 임원 구성은 10월 말~11초 구체적으로 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고흥과 곡성, 강진에서 회원 모임, 교육 등을 통해 향후 지역 평통사 결성과 관련할 논의를 모아 나가고 있습니다.

 

단체, 모임 등에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 살현운동> 설명회 제안, 추진
지난 시기 방문, 캠페인 등을 통해 진행한 추진위원, 길잡이 조직을 강연, 교육, 설명회 등을 통한 방식으로 본격적으로 전환을 하였습니다. 8월 클린턴 방북과 현정은 회장의 방북, 김대중 대통령 서거를 통한 급격한 정세의 변화에 걸맞게 평화협정 실현운동도 보다 대중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천연대 회원 교육, 전농 광주전남 도연맹 운영위에 설명회, 나주시 농민회 면 농민회장단 설명회, 남총련 간부들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하고 10월 중 몇 몇 단체들에 대해서도 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정동석(광주전남평통사)

→ 관련글 : [9/12] 2009군산평화대행진이 여러분의 힘으로 성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