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금고, 잠자고 있는 배당금을 찾자.
최근 노동조합은 마을금고 출자자의 배당금이 잠자고 있는 사실을 확인하고 이를 찾아주기 위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노동조합은 개인별 출자 배당금을 공고하는 방식으로 출자금 찾기 운동을 펴고 있으며 퇴직자에게도 가능한 연락을 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측 자료에 의하면 98, 99년 출자 배당금 중 미 지급된 액수만 해도 1,800여만원에 이르며 94년부터 상당액의 출자배당금이 미지급된 상태로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임투 승리를 위한 체육대회 – 준결승을 치루다.
아산지부는 2월 21일부터 임투 승리를 위한 지부장배 체육대회를 개최하여 중식시간을 이용 족구와 줄다리기 경기를 대의원 구역별로 진행하여 왔다. 조직력 복원과 임투에 대한 조합원의 관심을 모으기 위해 개최된 체육대회의 준결승이 있는 3월 15일 ‘잔업거부’라는 투쟁지침이 발표되어 열기는 더욱 고조되었다. 3월 15일 준결승으로 약 3주간에 걸쳐 진행된 체육대회는 일단 마무리하고 임투 출정식에 맞춰 결승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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