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급단체 파견, 유배(?) 등의 문제는 남아

3월1일로 미 복직 해고자 5명(황성근, 유희용, 김희준, 선병규, 임두혁) 전원이 복직하였다. 그러나 현재 금속산업연맹 부위원장과 충청본부장으로 있는 김희준, 황성근 동지의 파견과 관련된 문제와 사측의 일방적인 인사발령으로 울산사무실에서 현장과 격리되 유배된(?) 임두혁 동지의 ‘원직 또는 유사직’으로의 복직 문제는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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