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디오 노동조합이 성실 교섭 촉구와 임투 승리를 위해 5월 22일부터 무기한 철야 농성에 돌입했다.

브이디오 자본은 4월 22일 임금요구안 발송을 시작으로 7차례 교섭을 진행하였지만 사측 교섭대표의 임금인상 못하겠다는 망언과 교섭을 임의적으로 지연하는등 불성실한 태도로 일관하였다. 이로 인하여 노조는 5월 17일 청주 지노위에 조정신청을 접수하고 매주 화·금요일 출근투쟁과 함께 전조합원 투쟁 조끼 착용 등 본격적인 임투 승리를 위해 투쟁배치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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