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본조는 철의 노동자를 통해 ‘현장신문’을 ‘사측의 앞잡이’운운하며 명예를 훼손하였다. 하지만 ‘현장신문’의 명예는 그간의 투쟁과 현장에서 나온다고 믿기에 대응하지 않았다. 다만 익산지부 확대간부 간담회와 관련한 진실을 밝힌다. 19일 익산지부 대의원 일동 명의 팩스 한장이 각 지부에 전달되었다. 내용인즉 철의 노동자는 사실과 다르며 익산지부 확간 간담회는 확대간부의 거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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