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이야기>가 오늘부터 새로운 필자들과 함께 찾아갑니다.

유의선(빈곤해결을위한사회연대(준) 사무국장), 최혜정(한겨레21 기자)

김종서(배제대 법학교수), 유해정(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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