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공장은 다시 가동되었다. 그러나 투쟁을 이대로 끝낼 수는 없다. 아침 출근저지 투쟁에서 연행되지 않은 동지들은 인천교대로, 부평역으로 다시 모였다. 분노와 안타까움을 모아 꽃병을 던진다. 그 불꽃만큼 결의를 다진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