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반자본주의 노동자운동 단체 다함께는 오는 28일 오후 6시 ‘미국과 영국의 반전운동 – 야수의 심장에서 들려오는 저항의 목소리’ 반전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미국 반전단체인 ‘평화정의연합'(united for peace & justice) 국제연대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버지니아 로디노’와 영국 반신자유주의 단체인 ‘저항의 세계화'(Globalise Resistance) 조직담당 상근 활동가인 ‘기아 테일러’씨가 발제자로 참여하며 사례 발표를 할 예정이다.

다함께는 “2006년에도 여전히 이라크 점령과 파병은 국제 반전·반세계화 운동 세력의 핵심적인 정치 의제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노무현 정부의 파병재연장안이 국회 통과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이라크 점령과 파병은 중요한 정치의제가 될 것”이라고 토론회의 의의를 설명했다.


<[토론회] 미국과 영국의 반전운동 – 야수의 심장에서 들려오는 저항의 목소리>

일시 : 12월 28일(수요일) 오후 6시

장소 : 고려대학교 우당교양관 602호 대강당

연사 : 버지니아 로디노(미국 ‘평화정의연합’ 국제연대위원회 공동 위원장)

가이 테일러(영국 ‘저항의 세계화’ 조직담당 상근 활동가)

문의 다함께(담당 : 안경주 016-926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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