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1일 부산지하철매표소 해고노동자들이 천막농성을 한 지 100일째 되는 날이다. 처음 천막을 칠 때 부산지역에서는 며칠 버티지 못할 거라는 말이 있었다.
이제 겨울을 지나 봄을 맞이한다. 이제 누구도 그들의 투쟁을 의심하지 않는다. 아니 모두들 그들의 투쟁 앞에 숙연해 진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3월 11일 부산지하철매표소 해고노동자들이 천막농성을 한 지 100일째 되는 날이다. 처음 천막을 칠 때 부산지역에서는 며칠 버티지 못할 거라는 말이 있었다.
이제 겨울을 지나 봄을 맞이한다. 이제 누구도 그들의 투쟁을 의심하지 않는다. 아니 모두들 그들의 투쟁 앞에 숙연해 진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