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 KTX승무원 파업 투쟁 100일을 맞았다.

KTX승무지부는 ‘철도공사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지난 3월 철도노조와 함께 파업에 돌입했다.

안 가본 곳 없고 안 해본 것 없는

KTX승무원들의 투쟁과 함께

그 안에서 변화한 KTX승무원들의 모습을

짧게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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