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만/ 하주영씨, 요리프로그램 자주 보시나요?
하주영/ 네, 가끔 보는데요. 맛있는 요리가 소개 될 때마다 요리사들의 특별한 비법이 궁금해요.
홍석만/ 그렇죠 항상 비법이 중요한데요. 오늘은 소개할 요식업은 요식업이긴한데 좀 이상한 요식업에 종사하시는 분들 소개 합니다. 때가 되면 얼토당토 않는 요식행위를 일삼으면서도 절대 요리의 비법을 밝히지 않는 분입니다. 자 오늘 어떤 요식업장인지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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