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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경계에 선 영화들 – VCR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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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

(네임자막) : 강현정

ST(블루스크린)

작년 6월 5일 시작된 한미 FTA협상은 미국과 한국을 번갈아 가며 5차 협상까지 진행되었습니다. 1년간 많은 독립영화인들의 카메라 역시 한미 FTA에 반대하는 민중들을 따라 미국과 한국을 오갔습니다. 그들은 때로는 처절한 목소리를 담아내고, 때로는 정부의 뻔한 거짓말을 파헤치며, 정부가 선전하는 장밋빛 미래 이면의 현실을 알려왔는데요. 오늘 경계에 선 영화들에서는 한국독립영화협회 FTA저지 실천단의 작품들을 통해, 지난 6개월간의 한미 FTA반대 투쟁을 돌아보겠습니다.

VCR –

ST(블루스크린)

자막) 배급, 상영문의 : 한국독립영화협회 한미FTA저지독립영화실천단

www.indieaction.net

02-720-5413

지난 6개월 남짓한 시간 많은 시민들이 FTA에 반대하며 거리로 나왔으며, 이곳에는 항상 독립영화인들의 카메라가 있었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한미 FTA 협상, 언젠가 독립영화인들의 카메라를 통해, 힘없는 자들이 외치는 승리의 함성을 듣기를 기대합니다. 경계에 선 영화들이었습니다.

작품목록

<146-73=스크린쿼터+한미 FTA>(2006, 이훈규)

<장마, 거리에서>(2006, 윤덕현, 임춘민)

<Down Down FTA>(2006, 김종관)

<우리 국민 맞우꽈>(2006, 문성준)

<약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2006, 임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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