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반대 집회 참가자들이 광화문으로 가기 위해 겹겹이 쳐진 경찰 저지선을 뚫고 서대문역에서 광화문 미대사관 앞까지 뛰었다. 서대문역에는 인권감시단도 없고 기자들도 별로 없는 것을 확인한 경찰은 또다시 방패와 곤봉으로 한미FTA 반대 집회 참가자들에게 폭력을 행사했다. FTA, 걱정미디어, 뉴스, 한미FTA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