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면 이제 카메라를 든 사람들로 들어가 봐야겠죠?
안 : 예. 올해로 한국 최초의 미디어 센터가 만들어진지 5년이 되었는데요. 광화문 미디액트를 시작으로 지난 5년 동안 각 지역에 여러 미디어센터들이 만들어졌죠. 오늘 카메라를 든 사람들에서는 미디액트 이주훈 사무국장님으로부터 지난 5년간 미디어센터의 활동과 전망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지금부터 함께 하시겠습니다. —-
김 : 예. 영상을 보니 지난 5년간 많은 변화들이 있었지만, 또 한계도 많은 것 같네요. 그리고 지난 시간보다는 앞으로 해 나갈 일들이 더욱 더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안 : 그렇습니다. 이번 이주훈 사무국장의 인터뷰를 통해서 미디어센터 운동의 현 상황을 개괄적으로 알 수 있었는데요. 다음 방송에서는 변화의 주역이 될 지역 미디어센터 주체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려고 합니다.
김 : 그렇군요. 바로 그 분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할 것 같은데요. 다음 방송에서 그들이 생각하는 한계와 새로운 전망들을 듣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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