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 그래서 오늘 날개달린 상영관에서 폐막작으로 선정된 중국 다큐멘터리 <모두들 안녕하십니까>를 준비했죠?

안 : 예. 킹 와이쳉 감독의 <모두들 안녕하십니까>는 경제발전에 대한 낙관적인 희망 뒤에 가려진 사람들의 모습을 그리고 있는데요. 올해 인디다큐페스티발의 문을 닫는 마지막 상영작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영상으로 만나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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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오늘은 인디다큐페스티발2008에 대한 여러 가지 소식들을 전해드렸는데요. 인디다큐페스티발 2008은 오는 3월 28일부터 4월 3일까지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안 : 예. 영화제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은 인디다큐페스티발 2008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김 : 오늘 저희가 준비한 이야기는 여기까지인데요. 따뜻한 봄날, 새롭고 다양한 영화들과 함께 활기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 : 저희 프로그램은 인터넷으로 다시보실 수 있는데요.

시민방송 RTV 홈페이지로 오시거나 민중언론 참세상에 마련된 저희 프로그램 페이지로 오시면 지난 방송을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김소혜 : 그러면 저희는 이만 인사드리겠습니다.

김, 안 :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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