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카메라를 든 사람들은 오랫동안 노동장들의 삶과 투쟁을 다큐멘터리로 기록해 온

노동자 뉴스 제작단을 만나봤습니다.

노동자뉴스제작단에세는 얼마 전 \”안녕, 허 대짜수짜님\”이라는 극영화를 완성했는데요.

노뉴단의 첫 번째 극영화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처한 아픔을 잔잔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오는 첫 시사회를 앞둔 노동자뉴스제작단을 직접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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