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 오늘 날개달린 상영관에서는 앞서 만나보신 안슬기 감독의 새 영화 <나의 노래는>과 함께 합니다. 빛나는 봄 햇살 같은 스무살. 그러나 모두에게 스무살이 그렇게 아름답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영화는 주위의 사람들이 하나씩 사라지고, 자신의 두 발에 의지해 다른 삶을 시작하는 스무 살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