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일을 넘게 싸웠다.

죽음을 각오하고 시청 앞 철탑, 구로역 CCTV 철탑에도 올랐다.

곡기도 끊고 물도 끊었다.

되돌아오는 건 사측의 기만.

이젠 다른 투쟁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이게 마지막이라고.

\”(사측이) 더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달라고 하는 것이구나…\”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고도 말했다.

기륭전자 조합원 10명은 무기한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그/녀들의 요구는 오직 하나.

\”우리는 일하고 싶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