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만 되면 떠나고 싶은 노가다라는 직업. 공사판 막노동이라 생각되는 노가다도 알고 보면 숙련과 기능도가 요구되는 직업이다. 그러나 사회속에서 직업다운 직업으로 여겨지지 않는 풍토속에서, 이제는 노가다가 아니라 이들을 부를 새로운 이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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