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현장이 마음에 안들면 떠나서 다른 현장으로 가버리면 그만인 노가다.
그들이 집단해고에 맞서 투쟁에 나섰다.
2008년 한달간 진행됐던 대구 건설노동자들의 투쟁을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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