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전 달러를 벌기 위해 중동으로 떠났던 건설노동자들.

최근의 경제위기 속에서 다시 중동으로 일자리를 찾아 건설노동자들이 떠나고 있다.

떠날 수 있는 것조차 부러움의 대상이 되버린 현실.

목수 10년차인 권오준 씨도 그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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