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사진 _ 선전위원장 김 재 천

수원에 있는 노동사회단체들이 아주대 청소노동자들과 함께 아주대체육관 앞에서 닭백숙을 함께 만들어 먹었습니다. 함께 한 이들이 많다보니 닭 100마리를 끊여서 나누어 먹었지요.

아주대 청소노동자들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한다는 사실에

몹시 즐거워했습니다.

재계약 기간이 다가오고 있으니

아주대학교 본부와 한 판 싸움이 벌어질텐데,

이 날 나눈 따뜻한 밥 한 끼와

토요일, 아주대에 모인 이들의 기운으로

생활임금 쟁취! 정규직 쟁취!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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