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풍요롭고 따뜻한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설 연휴로 한 주 휴간하고, 인권오름 334호로 2월 20일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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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자!\’는 절박한 목소리가 곳곳에서 울립니다.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고자 지금 이 순간도 싸우는 사람들,

하늘로 올라, 또 거리에서 추위에 맞서 싸우는 사람들을 기억해주세요.

인권이 한 뼘 더 지켜지는 소식들로 찾아뵐 수 있길 소망합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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