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민이 많은 도시, 차별은 같았다

[코로나19 특별기획] 음성군 이주민들은 감염병을 어떻게 견뎠을까

한때 음성군 금왕읍의 무극시장에도 이주민이 바글바글했다. 그러나 지난 2019년 말, 봉고차를 타고 나타난 법무부 출입국 직원들이 미등록 이주민...

돌봄 노동자에게 감염병이 특히 버거웠던 이유

[코로나19 특별기획] 노동 강도 증가로 이어진 방역 책임과 생계 위험

코로나19의 재유행이 도래한 지금, 돌봄 현장엔 어떤 대책이 필요할까. <참세상>이 만난 시설 요양보호사, 장애인활동지원사 등 돌봄 ...

청년 공무원의 통장, 고정 지출 제외하면 ‘0원’

공무원노조 “청년 공무원 현실 무시하는 정부의 ‘반 공무원 정책 비판’”

청년 공무원 노동자들이 정부의 공무원 보수와 인력 감축 계획에 반발하고 나섰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2030청년위원회는 윤석열 정부가 청년 공무원...

의료민영화 흐름 속 공공의료 확대 가능한가<2>

[코로나19 특별기획]

민간 의료 시장 확대로 귀결되는 지방의료원의 위탁 흐름은 윤석열 정부의 공약이기도 했다. 지난 7월 새 임기를 시작한 일부 지방자치단체장들도 지...

의료민영화 흐름 속 공공의료 확대 가능한가<1>

[코로나19 특별기획]

윤석열 정부가 민간병원에 공공정책 수가 등을 적용하려는 이유는 민간병원에 수익을 보장하면 공공의 역할을 유도할 수 있다는 믿음에서다. 하지만 2...

시립중계요양원, 구조조정 시도에 요양보호사들 반발

관리감독 책임있는 서울시, 구조조정 사태 두고만 보나

서울시의 한 시립노인요양시설에서 구조조정을 시도하고 있어 요양보호사들의 반발이 거세다. 코로나19 감염에 노출되면서도 강도 높은 노동을 수행한 ...

간호사들은 왜 ‘사람 잡을까’ 공포에 떠나

[코로나19 특별기획] 감염병 종식도 해결 못하는 인력 부족

하반기 코로나19 재유행이 우려되는 가운데, <참세상>은 혼란스러웠던 지난 2년 반 동안의 병원 현장을 살펴봤다. 코로나19 병상에서...

쿠팡농성장 ‘술판’으로 둔갑시킨 언론사들, 정정보도 나선다

문화일보, 뉴스1 등 언중위 조정에서 정정보도문 게재 합의…조선닷컴은 조정 불성립

쿠팡물류센터지회가 쿠팡 본사 1층에서 대낮부터 술판을 벌였다고 보도한 언론사들이 해당 기사에 대해 정정보도를 내거나 삭제하기로 했다. 언론중재위...

코로나19 이후, 국민은 ‘의료 인력·공공병원 확충’ 원한다

[코로나19 특별기획] ‘코로나19가 일과 생활에 미치는 영향’ 설문조사 결과

코로나19 기간, 노동자들은 소득 및 근로 조건에서 어떤 피해를 입었을까. 또한 정부의 대응과 의료체계에서는 어떤 허점이 드러났을까. <참...

코로나19의 정부, 차별과 배제를 더 넓게 더 깊게

[코로나19 특별기획] 팬데믹 2년 6개월...무관심과 오해 속에서 코로나 사망자 늘어

장조아(29)씨 역시 코로나19 위중증 환자의 보호자로서 치료 과정에서 차별과 배제를 경험하며, 우리나라의 공공의료 체계가 생각보다 훨씬 부실했...

대통령실 문건 파동…민주노총, 참여연대 등 대통령 사과 요구

“‘소통과 통합’보다는 ‘불통과 편가르기’ 인식 드러내, 대통령 사과해야”

민주노총과 주요 시민사회단체들이 윤석열 대통령과 시민사회수석실의 책임있는 사과와 관계자 처벌을 요구했다. 지난 29일 대통령실에서 작성된 것으로...

1년 전 사망한 청년노동자, 사측의 근로계약서 위조 정황 나와

민주노총 “후안무치…일당 기준의 보상 및 배상 책임에서 벗어나려한 것”

산재로 사망한 청년 노동자의 유족이 1년 여간 법정 투쟁을 벌이다 근로계약서가 위조된 정황을 발견했다. 사측이 근로복지공단 등에 제출한 근로계약...

코로나 재택 치료 72시간, 엄마는 깨어나지 못했다[1]

[코로나19 특별기획] 코로나19위중증환자보호자모임의 마민지 씨 인터뷰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 약 2만 5,000명. 그러나 이 숫자는 코로나로 인한 모든 죽음을 헤아리지 못하는 불완전한 숫자일 뿐이다. 감염 확...

국가를 덕질하기 : 새롭게 등장한 중국의 팬덤 민족주의

[서평] 류하이룽 등,『아이돌이 된 국가』, 도서출판 갈무리, 2022

결국 이 책을 덮고 나서 가장 인상 깊게 남는 메시지는 중국의 ‘소분홍’은 그들이 “아이돌을 사랑하는 방식으로 조국을 사랑한다”(283p)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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