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여중생 집단성폭행사건 면죄부, 앞으로 어떻게?

대전공대위, 지적장애인 성폭력 예방 프로그램 마련, 인권교육 등 요구

대전 지적장애여성 성폭력사건 엄정수사, 처벌촉구 공동대책위원회(아래 대전공대위)는 무죄나 다름없는 판결로 가해자들에게 면죄부를 준 지적장애 여중...

자본주의 위기극복, 소통과 연대로 대안 창출해야

[신간안내] 글로벌 슬럼프(데이비드 맥낼리, 그린비, 2011)

각 부문운동사이의 활발한 소통과 연대가 이뤄져 저항을 넘은 대안의 창출까지 건강한 논의와 역량을 계속 이어 가야 한다.

학생인권조례본부, “서울교육청 재의 요구 강력히 규탄”[1]

“서울시교육청의 근거은 궁색한 논리 일색” 일축

“우리는 반교육, 반인권, 반민주주의 전형이라 할 만한 이번 재의 요구를 강력히 규탄한다” 학생인권조례제정운동 서울본부(운동본부)가 인권조례 재...

인천공항세관 하청노동자 해고 사태 공방 이어져

“언론과 국민 우롱 말고 즉각 ‘전원 고용승계’하라”

지난 30일 문자 한통으로 해고 통보를 받은 인천공항세관 노동자와 업체 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지난 3일 인천공항세관 전자테그부착용역 하청...

조선일보, “신부들이 ‘강정 멸치젓’ 팔아”...오보[1]

문정현 신부 “강정 주민 돕고자 파는 데 원산지가 중요한가?”

1월 9일 <조선일보>가 제주 강정마을 윤태정 전(前) 마을이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신부들이 '강정 멸치젓'이라고 팔아 투쟁 기금을 ...

현대차노조 "분신 부른 현장탄압 전면 중단하라"

분신대책위 6가지 요구...수용 않을 시 10일부터 엔진사업부 전면 조업중단

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9일 오전 11시 현대차지부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승훈 조합원 분신에 대한 관련 책임자 엄중 처벌과 대표이사의 공...

희망텐트촌에서 부둥켜 안은 두 형제(2)[5]

[정리해고이제끝내자] 인터뷰_김남섭 쌍용차지부 사무국장

형이 동생한테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미안함. 그리고 해고의 삶을 느껴본 형이 동생의 삶을 알고 있는 아픔. 그런 게 전해지니까요. 그리고 형...

현대차 노동자 분신과 강화되는 현장통제

[기고] 주간연속2교대 빌미로 현장통제 강화하는 현대차 사측

현대기아차 자본의 노동시간단축 및 교대제의 본질이 드러났다. 1월 8일 엔진사업부의 신승훈 조합원이 분신자결을 시도했다. 회사가 장시간 노동 줄...

현대차노조 '신승훈 조합원 분신대책위' 구성

사태 해결 때까지 엔진5부 생산라인 전면 정지

금속노조 현대차지부가 '신승훈 조합원 분신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사태가 해결 때까지 현대차 울산매암공장 엔진5부 생산라인을 전면 정지하기로 결정...

“현대자동차의 악질적 고용형태가 분신 불러”

통합진보당, 분신 사태 울산시당 차원 진상조사단 구성

우위영 대변인은 “이번 사건은 회사의 일방적인 작업장 통제가 직접적인 원인인 것으로 알려져, 결국 현대 사측이 또 한사람의 노동자를 극한 상황으...

현대차노조 정규직 현장위원 분신, 중태[1]

현장통제에 반발...부산 하나병원 중환자실로 이송

8일 오후 12시 10분께 울산 남구 매암동 현대차 엔진5부 사업장 안에서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신모 현장위원(44)이 분신했다.

희망텐트촌 한 달 ‘확산되는 희망바이러스’

[포토뉴스]“오늘 하루 재미나고 신나는 추억 만들고 돌아가라”

‘정리해고 철회’를 외치며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앞에 만들어진 희망텐트촌이 어느덧 31일 차를 맞이했다. 희망텐트촌에 연대를 하기 위해 찾아오는 ...

희망텐트촌에서 부둥켜 안은 두 형제 이야기(1)[3]

[정리해고이제끝내자] 인터뷰_김일섭 전 대우자동차노조 위원장

눈보라 속에도 연대의 발길을 한 인파 가운데 두 남자가 부둥켜안고 있었다. 김남섭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사무국장과 김일섭 전 대우자동차노조 위원장...

정리해고 무법지대, 대한민국의 14년

[정리해고이제끝내자] 정리해고 요건 완화...법만 들이대면 해고

정리해고법 도입은 ‘정리해고’에 대한 규제 보다는, 기업의 정리해고에 대한 법적인 길을 열어주는 셈이 됐다. 정리해고법에는 기업이 ‘긴박한 경영...

유엔인권고등판무관실, 서울인권조례 지지

유엔인권고등판무관실 중동아주국 대표 서한..."청소년 권리 보장 환영"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의 공표일이 9일로 다가온 가운데, 이른바 대한민국의 “국격”을 상승시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학생인권조례를 반대하는 어른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