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현장조직 잠정합의안 부결운동

금속민투위, 민주현장 "알맹이 없는 졸속협상"

현대차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가 오는 26일로 예정된 가운데 현대차 현장조직들이 부결운동에 들어갔다. 금속민투위는 24일 현대...

게이는 희망버스를 타고

[4차 희망버스] 퀴어 버스를 타고 부산 영도에 가다

많은 상황에서 이중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었고, 무엇을 위하여 어떠한 옳은 행동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견을 이야기 할 수 없었다. 내가 가지...

보편적 복지로 ‘비정규 노동’도 바꿀 수 있나?

한국비정규노동센터, ‘복지와 비정규노동’ 포럼 개최

한국비정규노동센터는 24일 오후 5시, 민주노총에서 ‘복지와 비정규노동’이라는 주제로 제 16회 월례 비정규노동포럼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

누구를 위한 ‘청소년유해매체’ 선정인가?

‘청소년유해매체’, '게임셧다운제’'...“청소년에게 통제아닌 자기결정권을”

최근 10cm <아메리카노>가 청소년유해물로 지정 돼 금지곡 선정이 되면서 청소년유해물 판정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외에도 노...

유성기업, 노조원 복귀하기도 전에 '징계위' 통보[2]

아산 노조원만 징계하며 영동과 분리...노조 "복귀 자체 막으려는 건가"

노측 김차곤 변호사는 “31일 까지 모든 조합원이 복귀함에도 불구하고 그 전에 징계위원회를 개최해 징계를 하겠다는 것은 복귀자체를 시키지 않겠다...

주민투표 12시, 13.4%...“30% 넘기기 어려워”

강남 3구와 퇴근 후 직장인들, 투표율 ‘변수’ 될까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서울시 무상급식 반대 주민투표가 12시 현재 투표율 13.4%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주민투표 역시 강남 3구의 투표율이 ...

“해군기지 막아내요, 막아 막아 막아!”

제주 강정마을 ‘삼거리 쇠사슬 농성장’ 앞 매일 밤 촛불문화제

제주해군기지 건설이 강행되는 강정마을 구럼비로 들어가는 입구 중덕 삼거리에서 해군기지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는 촛불문화제가 열렸다. ‘삼거리 쇠사...

현대차의 새로운 생각? 쓰레기통 속으로

[지금은 광고시대] 현대차그룹의 본격 기업PR캠페인

‘현대자동차그룹’이라는 자본의 본질은 70년대 처음 포니를 수출하던 작은 기업이었을 때나 전 세계 5위의 글로벌 자동차 기업이 된 지금이나 눈썹...

85호 크레인, 기와집[2]

[이윤엽의 판화참세상] (34) 다른세상으로 거침없이 깔깔깔

4차 희망버스 이름이 '다른세상으로 거침없이 깔깔깔'이다. 다른세상이란 별거 없다고 생각한다. 아닌건 아니라고 하는 세상이 다른세상이고 지금 갈...

현대차 노사, 임단협 의견접근안 도출

임금 9만3000원, 노조전임 111명...26일 찬반투표

현대차 노사가 밤샘 마라톤협상을 벌인 끝에 24일 새벽 올해 임금 단체협약에 의견접근안(잠정합의)을 만들었다. 24일 새벽 임단협 잠정합의로 현...

듣보잡 ‘3D입체 영상채증’으로 헌법 무시하나[2]

[기고] 경찰의 강제수사 신종 방식 ‘신체 검증’은 인권침해다

경찰의 지금과 같은 방식의 강제수사와 법적근거가 없는 채증과 채증 자료의 데이터베이스화 등을 내버려 둔다면, 범죄예방이라는 이름아래 당신의 삶 ...

강정마을에 한진중공업 평화의 소금꽃 피다

만화가 고경일 교수 ‘릴레이 그림 메시지’...“연대는 거리를 가리지 않아요”

제주도 강정마을에 평화의 소금꽃이 피었다. 만화가 고경일(상명대 만화디지털콘텐츠학부 교수) 씨와 제주해군기지 반대 주민, 활동가들이 23일 마을...

교수 연구자 187명, “국민참여당 통합추진 반대”

“국민참여당 통합은 독자적 정치세력화에 대한 배신”

김세균(서울대), 손호철(서강대), 조희연(성공회대) 등 교수 연구자 187명은 24일 성명을 내고 국민참여당과의 통합 추진은 진보대통합 노선으...

서울역 강제 퇴거에 쫓겨난 노숙인들, 어디로?

서울역 노숙인들의 밤...‘분노’만 남아

22일 저녁에 만난 노숙인들에게 분노는 남아있었다. 인터뷰를 한 두 차례 거절하다가도, 어느새 몰려들어 서울역 강제퇴거의 부당함을 쏟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