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의대생 성추행 2차 가해까지..“출교조치해야”[2]

2차 피해 심각...가해자“피해자는 평소 사생활이 문란했다, 아니다”설문

고대 의대생 성추행 사건 가해자가“피해자는 평소 이기적이다, 아니다”,“피해자는 평소 사생활이 문란했다, 아니다”, “피해자는 사이코패스다, 아...

유성기업, 일방적 교육 강행...'면직 처분'까지[10]

노조 "최종 복귀일 다가오자 교육과 징계를 통해 노조 압박"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의 순차적 복귀가 마무리 단계에 이르자, 유성기업 회사가 교육과 징계를 강행하고 있다. 심지어 회사는 조합원들에게 교육 불참...

리비아 석유 통제와 아랍 개입 위한 제국주의 전쟁[4]

[국제통신] 나토의 폭격, 정예군 배치 그리고 언론조작

리비아에 대한 나토의 개입은 “중동 재분할을 위한 (서구의) 모델”이며, 처음부터 전쟁의 목적은 “리비아 석유에 대한 통제력 확보”와 “북아프리...

법원, 강정마을 경찰병력 투입 종용하나

주민 등 해군기지 공사부지 출입 금지...“개의치 않고 투쟁”

제주지법 제3민사부(재판장 오현규 부장판사)는 정부와 해군이 강동균 강정마을회장 등을 상대로 낸 ‘공사방해금지 등 가처분 신청’에 대해 일부 인...

정몽구 회장 5천억 기부, 비정규직 해당 없다

[기고] 현대차 비정규직노동자부터 정규직화하라

지난 2006년 정몽구 회장은 검찰의 현대차 비자금 수사로 구속 수감될 때 글로비스 주식 1조 원어치를 기부하겠다는 약속을 하며 법원의 선처를 ...

"공무원 해고자 원직복직, 정치기본권 보장하라"

공무원노조 부당해고자 원직복직특별법 쟁취 결의대회 열려

29일 오후 2시 행정안전부 앞에서 전국공무원노조(전공노) 결성을 주도한 이유로 해고된 140명의 해고자 원직복직을 요구하는 '공무원해고자 원직...

‘타임오프’ 악용, 임금 미지급 첫 사례 나와

한국후지쯔(주), ‘활동내역서’요구하며 임금 노조 위원장 임금 미지급

외국계 기업인 한국후지쯔(주)에서 ‘타임오프’ 제도를 악용해 근로시간 면제자에게 급여를 지급하지 않은 사건이 발생했다.

에이즈대회 참가자들 FTA반대 퍼포먼스...경찰 저지

이유없는 연행과 불법채증...세계 단체, 활동가 비난성명 발표

ICAAP는 세계각국의 학자들과 에이즈 감염인, 성소수자, 성노동자 등이 모여 에이즈와 관련된 문제를 논의하는 학술대회이다. 대회 진행장인 벡스...

복지부는 부양의무자제도 폐지해야[1]

[연속기고](2) 실질적인 최저생계비가 되도록 상대빈곤선 도입 필요

복지부는 부양의무자 제도를 폐지하고, 실질적인 최저생계비가 될 수 있도록 최저생계비 상대빈곤선 도입을 즉각 추진해야 한다. 또한 지역별, 주거형...

작업하다 화장실 가면 벌금 5천원...“폭행까지 당해”[2]

이주노동자 인권침해 도 넘어...“사회적 시선, 고용허가제 등 개선돼야”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소재의 S의류업체에서 일하는 이주노동자들은 작업시간에 화장실 출입을 할 경우 5000원의 벌금을 월급에서 공제 당한다.

강정마을 ‘강경대응 없다’?...여전히 ‘공안정국’

전국대책위, 인권단체 등 “검찰이 강정마을 강경진압 부추겨”

지난 8월 24일부터 제주 강정마을 주민들과 활동가들이 검, 경찰의 폭행과 연행에 방치되면서, 인권단체와 대책위 등이 강정마을 공안정국 조성을 ...

강정마을 긴장 팽팽, ‘평화적 해결’ 요구 높아[1]

제주해군기지반대 ‘평화미사’도 막혀...전국시도의회의장, 공권력 투입중단 촉구‎

28일 제주해군기지 공사 현장 정문에서 열린 촛불문화제에서 강정마을 주민, 연대 단체 회원들의 웃음이 퍼졌다. 경찰병력이 포진해 웃을만한 상황이...

조승수, “국민참여당 참여, 사실상 배제”[1]

9월 새로운 통합진보정당 출범 자신감 드러내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국민참여당의 새로운 통합진보정당 참여는 사실상 배제되었고, 만약 참여를 한다고 하더라도 창당기간이 지난 다음에나 가능하게...

민노당 당대회, 지도부의 참여당 행보 견제[1]

참여당 거론된 원안 거부, 진보신당 합의 존중 수정안 만장일치 통과

민주노동당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상당수 대의원들이 지난 2개월여간 지도부가 주도한 국민참여당과의 통합 논란에 강하게 반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