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비정규직, 경기도교육청에 고용 불안 책임 촉구

비정규직 고용 불안 개별 학교의 문제인가

18일 오전10시30분 경기도교육청에서 민주노총 경기도본부와 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기추진위, 전교조 경기지부, 전국공무원노조 경기교육청 지부 등...

“위키리크스, 미국 은행 비밀도 알려줘”

정치가 40여명, 탈세기업 등 스위스 비밀계좌 공개 임박

2009년 그는 <컴퓨터 월드>에 그 은행은 뱅크 오브 아메리카(BofA, Bank Of America)이라고 말했다. 2010년 그...

분신했던 황인화 조합원 빠르게 회복, 얼굴 붕대 풀어[1]

[인터뷰] "비정규직 스스로의 힘을 믿고 주체적으로 싸워라"

황인화 조합원은 "두 달이나 빨리 붕대도 풀었다. 의사도 회복속도가 빠르다고 했다. 피부가 재생되고 또 변형돼 굳는 시간이 6개월 정도 걸린다...

자유민주주의 서약서 써야 귀화?...법무부, ‘자유’ 억압

사회주의 국가출신 귀화자 잠재적 위협자?...노동인권단체 반발

최근 법무부가 ‘2011년 업무보고회’를 통해 귀화 국적취득 심사를 받는 이주민들에게 자유민주주의 체제 인정 서약서를 징수하고, 국가안보 관련 ...

교과부 ‘간접체벌 허용’에 진보교육감 반발

“교과부 학교문화 선진화 방안은 학생인권조례 무력화 방안”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가 학생에 대한 간접적 체벌을 허용하는 한편 시도교육감의 권한을 축소하는 내용의 ‘학교문화 선진화 방안’을 발표해 일...

사북 탄광 막장에서 비정규직 하청노동자로

[기고] 강원랜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

20년 넘는 세월을 탄광 막장에서 다시 10년 세월을 강원랜드 비정규직 하청노동자로 살아온 사람들이 있다. 정부의 석탄산업합리화 정책으로 많은 ...

거대한 운동에서 차이의 운동들로!

[신간안내] 아시아 정치변동과 사회운동의 변화(조희연외, 한울, 2010)

이 책은 대만과 필리핀, 타이,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의 민주화 과정에서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한 사회운동이 어떻게 변화·분화되고 재구성되었는지를 ...

누가 여성 청소노동자를 할머니라 부르는가?

[홍대 청소노동자 릴레이 지지 글 ①]

“청소 없는 곳에서 당신들이 살 수 있는가? 우리들은 청소노동자다!” 청소노동자들은 부당해고와 초저임금에 맞서 노동조합으로 자신을 조직하여 싸울...

한국노총 선거, 노조법 책임론 공방[3]

정책토론회, 정책연대 원죄론에서 노조법 항복선언 등 논쟁

한국노총은 지난 15일 오후 제23대 임원선거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정책 토론회는 애초 각 후보 진영이 예고한대로 정책연대 파기 공약이 나...

전북 버스 노사교섭, 여전히 공전[3]

노조 인정, 공동교섭 이견...

전북 버스 파업과 관련 지난 한 주 노사 교섭과 각계의 교섭 촉구 기자회견이 이어졌지만, 실제 노사 교섭은 진척이 되지 않아 우려스러운 상황이 ...

“용산참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17일부터 20일까지 ‘용산참사 범국민 추모주간’

용산참사 해결을 위해 함께했던 제 단체 회원들과 시민들은 용산참사 2주기를 앞두고 ‘용산참사 범국민 추모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들은 17일부터 ...

타자의 고통에 절대 무감한 사이코패스 정권[3]

[진보논평] 최대 소수의 최대 행복의 나라

‘최대 소수의 최대 행복’을 독점하는 이 나라는 한 마디로 말해 사회적 재난이 덮친 곳이다. 설상가상으로 구제역 조류독감 등으로 자연적인 재난까...

삼성 노동자 투신자살, 유가족 1인시위 돌입[6]

경찰 엄정 수사, 삼성 책임 촉구...18일 경찰서와 노동부 면담 예정

고(故) 김주현(27세) 씨의 유가족들이 삼성측의 책임을 물으며 17일부터 천안공장 정문앞에서 1인시위에 돌입했다. 유족들과 노동, 시민사회단체...

홍익대, 청소노동자 ‘고용승계’ 거부

입찰설명회서 고용승계 보장없어...“노조 와해 작업 돌입할 것”

홍익대 청소, 경비, 시설 노동자들은 15일째 농성을 벌이며 학교 측에 고용승계와 노조인정을 요구하고 있으나, 학교 당국은 노조 간부에 대한 고...

현대차 아산, 불법파견 투쟁 중간평가 토론회 열려

“반드시 이길 수 있는 싸움 찾아나가자”

지난 12일 오후6시 충남 아산근로자복지회관에서 100여명의 아산사내하청지회(비정규직노조)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7월 22일 대법원 판결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