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소사고 학생인권조례 적용문제로 진통[10]

규정개정심의위원회 학생참관 불허

학생인권조례는 통과되었으나 학생인권조례의 적용문제를 가지고 학교 곳곳에서 마찰이 일어나고 있다. 경기도 교육청은 12월 27일 “체벌 없는 학교...

현대차 비정규직 전주, "공동투쟁단 꾸리자"[1]

계약만료 조합원 계약 연장, 조합원 고소 고발은 진행중

전주 쟁대위에서는 교섭단 회의에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비정규직지회로 구성된 공동투쟁단을 꾸리자는 제안을 하기로 결정했다. 조봉환 사무장은 "여...

해병대 성추행 가해자, 솜방망이 처벌 논란

“재판부도, 검찰관도 모두 가해자 편이었다”

해병대에서 부하를 네 차례에 걸쳐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던 오 모 대령이 법정 최저형인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받아 논란이 예상된다. 해병...

전공노 해고자, 2011년 투쟁 결의 다져...노숙농성 지속[3]

전공노, 해직공무원 특별법 제정 요구 확대

38일째 노숙 농성을 진행 중인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이 30일,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향후 지속적인 농성 및 투쟁을 결의했다. 이들은 ‘노동...

도시철도 자체 제작 전동차 안전성 논란 심화

진보신당, “관계법률에 의거한 제작검사와 성능시험도 거치지 않아”

서울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가 추진해온 국산 전동차 SR 001 제작을 두고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29일 서울시의회가 안전...

GM대우, ‘먹튀’ 준비중?

[기고] GM대우가 고공농성 노동자들에게 묵묵부답인 이유

GM대우가 목숨을 걸고 정문 고공농성을 진행하고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심지어 시민사회의 교섭 중재까지 무시한다는 것...

금속노동자 1500명 한진중공업 운집..."정리해고 저지"

"73년 역사 한진중공업을 살려야 합니다"

한진중공업 생산직 400명의 불법적인 정리해고 통보를 일주일 앞둔 29일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조합원 총회가 한진중공업 단결의 광장에서 열렸다....

죽지 말자, 인간다운 삶의 개념을 바꾸자

[칼럼] 현대차 엔진사업부 고 김성배 동지의 명복을

조합원들에게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호소드린다. 인간다운 삶은 돈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적게 벌어 적게 쓰는 것이 친생태적이고 더불어 함께 사는 ...

전북 버스 파업, 조속한 해결을 기대한다[1]

[기고] 버스사업주 교섭 회피, 더 이상 설득력 없어

지금 전주시에서는 시내버스 파업이 장기간 지속되고 있지만, 노사 간의 대화와 교섭이 여전히 지지부진한 상황이며 전주시나 전북도도 적극적인 중재역...

공공성 빠진 공공기관 경영평가 개편안, 상업성 부추겨

“기재부 공공기관 고유 역할인 ‘공공성’ 평가 여전히 도외시”

지난 28일 기획재정부가 ‘공공기관 경영평가제도’ 개편안을 발표했지만 공공기관의 고유 역할인 공공성 평가가 빠져 있어 공공운수노조준비위가 비판하...

허위사실 유포, 대안입법?...폐지가 ‘정답’

[기고] 허위사실과 인터넷

인터넷의 루머에 대응하는 우리의 방안은 더 투명하고 더 민주적인 사회를 만드는 것이어야 한다. 인터넷에 대한 싸움도 결국 몫없는 자들의 민주주의...

추운 겨울, 발레오의 ‘송년 문화제’는 뜨거웠다

농성 65일차, “동지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지난 29일 오후 6시. 프랑스대사관 인근에서 발레오 노동자들의 송년 문화제가 열렸다. 문화제에 참가한 약 100여 명의 사람들은 행사가 시작되...

시국선언 교사 해임은 ‘위법’

“시국선언, 위헌적이거나 반사회적인 것 아니다”

시국선언 교사에 대한 해임처분이 위법하다며 징계를 취소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이번 판결은 시국선언과 관련한 교육청의 징계에 제동을 거는 첫...

아이들을 대하는 마음에는 비정규직이 없다

경기도공립유치원 임시강사, 천막농성 돌입

28일 오후 5시 경기도 교육청 앞에서 경기도 공립유치원임시강사와 경기교육운동연대 ‘꼼’ 등의 시민사회단체가 모여 ‘임시강사 고용안정 쟁취를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