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처분 150만마리, 누구를 위한 생매장인가[1]

[기고] 구제역 청정구역 유지 정부 정책, 국가적재앙 불렀다

구제역 청정국가 지정 유지 정책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 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한국이 구제역 청정국가로 지정된다고 하더라도 수출기반이 붕괴되...

삼성 노동자 자살, 트위터 애도 물결[2]

"중국 폭스콘 비웃을 게 아니다"

삼성전자 LCD사업부 천안공장 김주현 씨의 자살 소식이 알려지면서 트위터리안(트위터 사용자)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지인이나 가족들이 ...

민주당, 시민사회진영에 ‘국민운동체’ 제안...파란 예고

민중진영 상설연대체 건설논의 파행...10개단체, 대표자회의 불참

13일 민주당이 제안하기로 한 것은 이 연석회의를 ‘국민운동체’로 재편하여 야5당과 시민사회운동진영을 망라하는 상설연대체를 구성하자는 것이어서 ...

청소년 아르바이트 ‘근로계약서 작성안해’

여성가족부, “교과부에 근로교육 실시 요청할 것”

청소년들이 아르바이트를 하며 가장 많이 당하는 권익침해는 ‘근로계약서 미작성(33%)’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가족부(장관 백희영)가 학생들의 ...

“흩어지지 않기 위해 85호 크레인에 불을 밝혔다”[2]

한진중 노조지회, 정리해고 철회 촉구 촛불집회

민주노총부산본부, 금속노조 부양지부, 한진중공업지회는 12일 오후 3시 한진중공업 단결의 광장에서 보고대회와 기자회견을 열어 "정리해고를 철회할...

“국제결혼광고 현수막은 인권침해”

인권위, 해당시 시장에 재발방지 대책 마련 권고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가 특정 국가 출신 여성을 상품화하는 국제결혼광고 현수막은 인권침해라며, 현수막이 게시되어 있던 A시 시장에게 재발...

“성추행 가해자 경찰이 피해자 여성노동자 고소”[1]

검찰, 피해자 기륭전자 조합원 불구속 기소

여성노동자를 성추행한 경찰이 오히려 피해자를 고소하고 검찰이 피해 여성을 불구속 기소하는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민주노총과 여성단...

전북버스 노사, 빠른 시일 내 합의 도출키로

교섭 간사 1인씩 선임, 14일 첫 실무교섭 예정...노조 인정 등 입장차는 여전

전주시 시내버스 5개사와 36일째 파업을 이어가고 있는 버스노조는 12일 전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송하진 전주시장의 중재로 열린 교섭장에서 2시간 ...

“인간에게는 ‘인권’ 동물에게는 ‘동물권’ 있다”[3]

생매장 중단돼야...고통 없는 죽음은 최소한의 권리

구제역 확산 기세가 꺾일 줄 모르는 가운데 가축을 산 채로 매몰하는 것을 중단할 것과 더불어 공장식 사육이 아닌 친환경적 축산 환경이 조성되어야...

삼성전자 노동자 13층서 투신 자살[15]

“내가 생각했던 삼성이 아니다”

삼성전자 LCD사업부 천안공장에서 일했던 김주현 씨가 26세의 젊은 나이로 회사 기숙사 13층에서 11일 아침 뛰어내려 자살했다. 병가기간까지 ...

툭하면 쫒겨나는 학교 비정규직, ‘겨울이 싫다’

2011년 전국 1만명 학교 비정규직 고용불안 시달려...교과부 ‘모르쇠’

2011년만 해도 현재 전국적으로 약 1만 여 명의 학교 비정규직이 계약해지의 고용불안에 직면해 있는 상태다. 한 해를 시작하며 각 학교에서는 ...

한진중 290명 정리해고 신고

12일 새벽 용역 투입도 시도…지회 전조합원 집결 지침

한진중공업이 12일 아침 노동부에 290명 정리해고를 신고했다. 이는 애초 회사가 밝힌 인원감축 계획인 4백명에서 희망퇴직 신청인원 82명과 정...

홍대 학생들, 청소노동자 ‘연대’움직임 확산[3]

11일 오후, 홍익대분회 2차 결의대회...1000여명 운집

11일 오후 4시, 홍익대학교 정문 앞에서는 ‘2차 집단 해고 서경지부 전 조합원 집중 집회’가 열렸다. 약 1000여 명의 연대단체 회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