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천안함 스크류에 그물 걸려 ‘기뢰 폭발’ 추정

[한겨레] 러시아 조사단 보고서 단독입수...다양한 의문제기

한겨레에 따르면 러시아 조사단은 사고 원인에 대해 "접촉에 의하지 않은 외부의 수중 폭발이라는 주장이 확인됐다"면서도 "함선이 해안과 인접한 수...

EU, 단일 외교기구 만든다

EU 외무장관, 대외행동국(EAS) 구성 절차에 들어가기로 합의

유럽연합이 단일 외교기구 구성 절차에 들어간다고 선언했다. 유럽연합 27개 회원국 외무장관들은 26일 브뤼셀에서 회의를 갖고 유럽연합의 새로운 ...

4대강범대위, 단양쑥부쟁이 키운 박재완 등 고발

야생동식물보호법 ‘2년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형’

4대강사업저지범국민대책위원회(4대강범대위)는, 심명필 4대강살리기추진본부장과 박재완 전 청와대 비서관이 지난 5월 중순부터 6월 중순까지 멸종위...

미군 아프간 암살부대 운영...위키리크스, 비밀문서 공개

[국제통신] 위키리크스 9만2천건 비밀문서 공개, 아프간 전쟁 실상 폭로

정확하게 91,731개의 문서가 아프간 전쟁의 실상을 폭로했다. 이들 문서는 탈레반에 대한 전쟁이 얼마나 간악하게 진행됐는지 증명한다. 비밀정보...

MB 친서민 드라이브에 초친 차명진 의원[6]

차명진 의원 인스턴트 식사로 하루나고 ‘황제의 삶’

이명박 대통령이 집권 후반기 구상을 ‘친서민’으로 내 놓은지 몇 일 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나온 차 의원의 수기는 정부와 여당의 친서민 행보의 진...

의정부 성희롱 교장 직위해제, 중징계 요구

[교육희망] 교사들 민원 삭제 요구한 장학사는 '경고'

교직원과 학부모를 상대로 성희롱을 하고 파행적인 학사운영으로 교사들의 집단 민원을 불러일으키며 물의를 빚은 의정부 ㄱ초 ㄴ교장이 26일 오후 5...

인간답게 살 수 없는 사람들의 또 다른 이름, '비정규직'

[기획] 쌍용자동차 노사 대타협 1년, 무엇이 남았나 ②

새벽 2시 반. 해고된 비정규직 노동자의 하루가 시작된다. 300여부의 신문은 3시간을 꼬박 돌려야한다. 5살, 3살 두 아이를 챙겨 아침 8시...

미국은 아프간 전쟁에서 곧 패배할 것이다

[국제통신] 지배계급의 딜레마와 정치역학

미국 장군들과 정치인들 사이의 균열은 최악의 상태에 있다. 군의 승리가 불가능하다는 것은 사실이다.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군사력은 지금 과도하게...

차라리, 촛불이 그립다[1]

[진보논평] 비겁한 지식인의 사회

차라리 촛불이 그립다. 미치도록 그립다. 명박산성을 넘어갈 수도 있었을 그 시절이 벌써 아스라하다.

두산 노동자와 중앙대 학생, “두산자본 행태 바로잡을 것”

24일 두산타워에서 연대 집회... ‘노조탄압 중단, 학생징계 철회’등 요구

지난 24일, 동대문 두산타워 앞에서 중앙대 학생들과 두산 노동자들이 두산그룹 규탄대회를 진행했다. 이들은 연대 집회에서 ‘노조탄압중단, 노동기...

무모한 도전, 전국노동자신문에 꽁트 연재하기

[전노협20년] 그 시절 아니었다면 가능했을까(2) 꽁트와 노동자는 닮은 꼴

꽁트 하나에 꽂힌 나는 낯 뜨거운 줄도 모르고 손짓발짓까지 해가며 열정적으로 꽁트에 대해 설명했다. 덕분에 처음에 반신반의하던 편집자들이 헤어...

“학생사찰 두산중공업 공개 사과해야”

중앙대 총학생회, “사과에 응하지 않으면 고소 할 것”

중앙대 총학생회는 26일 오전 11시, 혜화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두산중공업의 불법사찰을 강력히 비난했다. 총학생회는 “군사독재 시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