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비정규직, 정리해고 분쇄 투쟁에 나서다

현대차비정규직 "조합원 우선 고용보장 방침, 과연 단결의 방침인가?"

현대차비정규직지회 이상수 지회장은 "어제 지회 쟁대위 회의를 통해 2공장 인원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계속 투쟁할 것이라고 결정했다. 내일 정규...

전경련, 일자리 창출 명분으로 재개발 특혜 요구?

전경련 고용창출위 공장이전 부지 용도변경 등 요구

전경련의 이런 주장은 일자리 창출을 명분으로 한 재개발규제 완화에 더 관심이라는 지적이다. 실제 일자리 창출의 구체적인 로드맵 제시보다는 공장부...

교장은 성희롱 - 교육청은 봐주기식 감사?

[교육희망] 의정부 ㄱ초 교사들, 성희롱 교장 파면 요구 집단 진정서 제출

현직 초등학교 교장이 교사들을 상대로 지속적인 성희롱과 성적 모욕감을 주거나 외모를 비하하는 등의 발언을 했다고 주장하며 해당 학교 교사들이 집...

‘얼마나 힘들었으면’...정신분열된 쌍차 노동자의 비애[5]

[쌍용차,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2) “형, 미안해. 먼저 나갈게”

“자기가 파업을 지휘하는 거예요. 그때로 다시 돌아가서. 노트북이 뜯지도 않은 게 몇 박스고, 여기에 망원경도 사 두고.”파업 직후 조합원들을 ...

쌍용차 파업 1년, “어떻게 일상으로 돌아오나요”

[쌍용차,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1) 파괴된 일상, 변화한 삶

정문은 출입카드를 찍고 들어가도록 되어 있었으며, 관리자가 들어갈 때면 경비용역 직원이 경례 자세를 취했다. 공장 앞은 콘크리트를 새로 깔았다....

“전국노동자신문에 꽁트를 연재하자고!”[2]

[전노협20년] 그 시절이 아니었다면 가능했을까 (1)

1991년 2월, 그해 겨울 마지막 눈이 펑펑 쏟아지던 날, 동숭동 ‘학림’에서였다. 노동문학의 길을 걷는 문우들에게 제안했다. 전국노동자신문(...

집행유예 받았지만 용산철거민들은 울었다

재판부, 국가 잘못은 불인정...온정 강조했지만 양형 기준만 맞춰

재판부는 불구속자들에 대해 업무방해죄와 공무집행방해죄 등을 모두 인정했다. 이전에 이미 구속되어 재판을 받았던 이충연 용산 4상공 철거대책위원장...

‘삼성에서 다치면 산재심사도 이렇게 힘드나’[6]

산업재해 심사조차 막아, 근로복지공단 직원은 욕설까지

산재심사를 위해 근로복지공단에 가는 것도 쉽지 않았다. 건물 밖에서 걸어오는 한혜경 모친과 이종란 노무사외 반올림 활동가 3명을 경비들이 막았다...

법원, “파카한일유압 노동자 해고는 무효”

미국자본과 거대로펌에 맞선 노동자들의 승리

파카한일유압 노동자 32명에 대한 정리해고가 무효라는 판결이 나왔다. 기업의 무분별한 해고 단행 조치에 대해 제동을 걸었다는 평이다.

안녕, 베트남에서 온 신부님

[인권오름] 탓티 황옥 영정 앞에서

탓티 황옥…….한국으로 시집온 지 일주일 만에 정신질환을 앓던 남편에게 살해당한 베트남 아가씨. 그녀의 죽음은 대한민국 속살의 상채기를 그대로 ...

경기교육청, 고교평준화 본격화[6]

[교육희망] 의정부 등 평준화 전환 신청...강원, 추진단 꾸려 2012년 시행

2012년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고 처음으로 고교 비평준화 지역이 평준화로 전환될 수 있을까. 21일로 경기도교육청이 21일로 광명과 안산, 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