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건설현장 “임금체불, 부실공사, 자살까지...”[1]

플랜트건설노조, 포스코 건설현장 실태 고발

전국건설산업연맹과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은 28일 오전, 민주노총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스코의 불법적 하도급으로 인한 전문건설업체와 건설노동자의 ...

“무슨 일 있어 노조 만든 것 아닙니다”[2]

27일 도서출판 ‘보리’ 노조 창립총회 열어

보리 분회 이용석 신임 분회장은 “주위에서 노조를 만든다고 하니 무슨 일 있냐고 걱정해 ‘보리’에는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교과서, 언론에서 노...

동희오토 “거대자본과의 싸움, 자신감 생겼다”[3]

27일 현대기아차 본사 앞 200여명, 촛불문화제 개최

지난 27일 오후 7시, 양재동 현대기아차 본사 건너편 대로에는 200여 명의 사람들이 가득 찼다. 노숙 16일 째를 맞는 동희오토 노동자들과 ...

김상곤 “교과부, 무리한 법집행이었다”

‘교사 시국선언은 표현의 자유’...우회적 언급

시국선언교사의 징계를 유보가 무죄라는 법원 판결이 있은 후,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은 재파부 판결을 전적으로 수용한다며, 미래지향적 교육자치의 방향...

미군에 의한 아프간 민간인 학살과 폭력 사례

[국제통신] 더러운 전쟁, 무고한 죽음

그것은 “부정적 여론을 야기할 수 있는 사건”이라는 제목 아래 기록돼 있었다. 보고서는 3명의 여성 희생자가 “수많은 파편 부상을 가졌고 …

거대한 재앙, 낙동강 개발 상류에서[2]

[연재] 낙동강 물길 순례기(1) 마애습지와 구담보

우리나라처럼 여름철에 집중호우나 태풍이 잦은 자연환경에서는 불어난 물의 양이 제방을 넘어 사람이 살고 있는 땅을 삼키는 일을 상상하는 일은 무리...

뿔뿔이 흩어진 GM대우 비정규직 어떻게 사나요[2]

[금속노동자] 빛 바랜 조끼에 담긴 GM대우 비정규직 '천일야화'

뿔뿔이 흩어졌던 옛 동료들은 몇 개월을 헤매더니 슬슬 일을 찾아다니기 시작합니다. 언젠가 누구는 남동공단에서 일을 한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시급...

금민, “진보의 재구성을 위해 쉼없이 달려왔다”

'선거이후에도 진보의 재구성을 위해 노력 하겠다' 밝혀

금민 후보는 “이번 선거를 통해 이미 대안 중심의 진보재구성이라는 시대적 소명에 대해 진보신당, 사회당을 비롯해 수많은 진보적 지식인, 유권자들...

이정희, “합조단 수중폭발 실험 다시하라”

천안함 러시아 조사보고서, 결정적 증거의 증거능력 의심

이정희 의원실은 러시아 조사단이 천안함 침몰 원인을 기뢰로 추정한 것을 두고 ‘결정적 증거’의 증거능력에 근본적인 의문이 제기 돼 공개적인 방식...

“잇단 자살...성산업 착취구조에 목숨 빼앗겨”

성매매 전국연대, 유흥주점 업소 엄중수사, 대책마련 촉구

지난 7월 7일부터 나흘사이에 경북 포항시에서 유흥주점 여종업원 3명이 잇달아 목숨을 끊었다. 이어 경주의 한 유흥업소에 일하던 1명의 여성도 ...

김상곤 무죄, 법원 교육감 재량권 인정

수원지법, "시국선언 직무와 관련한 위법성도 경미"

수원지방법원 형사11부(유상재 부장판사)가 27일 시국선언 교사들에 대한 징계를 유보해 직무유기 혐의로 기소된 김상곤 경기도 교육감에게 무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