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이 앞장서서 노무현정권 퇴진투쟁을 조직해 나가자"
민주노동당 서울시지부 대의원대회 특별결의문 부결
대중교통이 취미생활도 아닌데 수익자 부담이라니
심재옥 서울시의원 인터뷰
"대중요통 이용자들에게는 오히려 인센티브 줘야"
"청소노동자를 상대로 주판알을 굴리는 야만을 중단하라"
고려대 청소용역노동자, '반인권 용역계약 규탄집회' 열어
"용역회사가 여자들, 노인네들 피 빨아 먹는 거 아니고 뭐야?"[3]
고려대 청소용역 최 할머니, "저들이 암만 머리 써야 청소하는 우리만 못해"
안녕 서울! 가난한 사람들은 교통요금을 더 내라고?[5]
교통요금 인상, 민중들은 죽으라는 소리냐
이명박 시장, 부자들만 편한 서울 만들려나
"촛불 천만 개 모여도 이런 식이면 파병철회 못한다"[12]
책임져라 하지만 노무현 책임 묻지 않는 촛불 집회
1만여 참가자는 사라지고 500학생들만 청와대 진출 시도
[취재수첩]노동운동 안에서도 소외된 이주노동자들
출입국관리사무소, 이주노동자 깔람 씨 표적 연행
최저임금 고작 64만원 확정, '많이 올랐다' 호들갑
64만원으로 최소한 생계 보장할 수 있나
[논평] 고 김선일 씨는 어떻게 죽임을 당했는가[2]
의혹에 대한 진실은 오직 촛불을 든 사람만이 밝혀낼 수 있다
확언컨대, 고 김선일 씨를 죽음으로 몰고 간 것은 한-미동맹이라는 썩어문드러진 정치적 작동 시스템이다.
“즉각 파병 철회하라”
고 김선일씨 피살에 시민들 충격, 정부에 분노, 분노
제발 이라크에서 떠나라며 절규했던 김선일씨에게 한국 정부의 답은 무엇이었는가?
<성명> 노무현정부, ‘인민의 권리’를 상기하라
▶◀ 고 김선일씨의 죽음을 애도합니다
국가는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는 신체의 안전 등 기본적인 권리를 지켜주기 위하여 만들어졌으며, 이 원칙에 충실할 때에만 비로소 국가의 정...
수원지역 통일운동을 새롭게 재조명하자
올해 10주년 맞은 수원지역 통일행사 준비 박차
"통일한마당 행사는 통일에 대한 편견과 왜곡으로 인식되었던 어 려웠던 상황에서 보다 대중적 시민참여를 통한 통일운동의 저변화에 기여해 왔던 사업...
AP "피랍한국인 없나" 외교부 "그런 일 없다"[2]
<3신> 외교부, “AP, 누가 누구에게 전화했는지 밝혀라”
300만 저임금 노동자의 생존권이 걸린 날
25일 최저임금결정일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최저임금 77만원”
이제 인간다운 삶을 살아보겠다고 최저임금을 77만원으로 올려달라고 요구하고 있는데 임금이 오른다고 우리가 사치라도 하면서 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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