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사랑 마음에 품고 파병반대 한다고?"[4]

국민행동내 친노인사, 파병반대와 노무현 사랑중 선택해야
"생명을 버린 노정권 퇴진 각오해야 할 것"
전국10여개 지역 '고 김선일씨 추모 범국민대회' 열려

“이제 더이상 빌지 않겠다. 이제 이 나라의 주인으로서 주권자로서 파병철회냐 퇴진이냐를 선택하도록 만들겠다"

[김규항,진중권 특별 좌담]
"대한민국은 균열중, 전쟁세력 살아남지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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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항, "개혁의 후퇴, 변질이란 말은 부적절, 개혁은 지배세력의 자구책이었을 뿐"
진중권, "노무현지지 세력 정신분열증 겪고 있어. 패러다임 변화에 새로운 발언을"

인터넷 논객으로 잘 알려진 김규항 씨와 진중권 씨가 마주 앉아 정세 좌담을 진행했다. 두 논객은 여러 파병 논리들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파병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