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인터-뉴스] [132호 동향]마케도니아: 알바니아 반란의 뿌리

[인터-뉴스] [132호 동향]마케도니아: 알바니아 반란의 뿌리

3월 초 북대서양조약기구(이하 나토)는 마케도니아 군대가 알바니아 민족 해방군(NLA)을 진압하는 것을 원조했다. 이는 유고슬라비아 군대가 위해 세 르비아-코소보 완충지대로 들어가 자치권을 추구하는 알바니아계 반군을 박 살내도록 허용한 나토와 유고슬라비아 대통령 보이슬라브 코스투니차간의 협 약에 따른 것이다.

[인터-뉴스] [132호 동향]캐나다: 몬산토 대 퍼시 슈마이저

[인터-뉴스] [132호 동향]캐나다: 몬산토 대 퍼시 슈마이저

3월 29일, 캐나다 법원은 서스 캐처원(캐나다 남서부의 주)에서 3대째 농사를 짓는 퍼시 슈마이저가 유전자 조작된 카노라 종자(캐나다에서 재배되는 유채씨 를 유전자적 변형으로 종자 개량하여 얻은 종자를 말한다-옮긴이)에 관한 유전자 거대 기업의 독점적인 특허권을 위반한 것에 대해 몬산토사에 수천 달러를 배상 하라는 판정을 내렸는데 그것은 농민의 권리를 산산이 짓밟은 판결이었다.

[인터-뉴스] [132호 동향]인도네시아: 와히드를 압밥하는 IMF

[인터-뉴스] [132호 동향]인도네시아: 와히드를 압밥하는 IMF

국제통화기금(IMF)이 50억 달러의 구제금융에 대한 대가로 긴축조치를 시 행하라고 압두라흐만 와히드 대통령을 압박하고 있다.

[인터-뉴스] [132호 서평]밥상 위의 환경위기

[인터-뉴스] [132호 서평]밥상 위의 환경위기

서평-{지구적 사고 생태학적 식생활}(호세 루첸베르거 외 지음, 홍명희 옮김, 생각의나무)·{육식, 건강을 망치고 세상을 망친다 1, 2}(존 로빈스 지음, 손혜숙·이무열 옮김, 아름드리미디어)

[인터-뉴스] [131호/초점]’신경제’와 투기거품

[인터-뉴스] [131호/초점]’신경제’와 투기거품

더그 헨우드는 {월스트리트 누구를 위해 어떻게 움직이나}(버소, 1997; 국역: 사계 절출판사, 1999)의 저자이자 [레프트 비즈니스 옵저버]의 편집인 겸 주요 필자이며 [월간평론]에도 자주 기고하고 있다. 헨우드는 올해 초 우리의 절친한 친구인 크리 스천 패런티({미국의 감금(Lockdown America; 버소, 1999. [월간평론] 2001년 3월 호에 서평이 실려 있다)}의 저자)와 [샌프란시스코 베이 가디언]의 지면을 통해 인 터뷰를 한 바 있다. 지난 2월말 우리는 헨우드에게 몇 가지 추가적인 질문을 했다. 아래는 이 두 인터뷰를 합한 것이다.

[인터-뉴스] [131호/동향]하와이 : 아시아 개발은행? 노 알로하!

[인터-뉴스] [131호/동향]하와이 : 아시아 개발은행? 노 알로하!

태평양의 여행객들의 메카인 호놀룰루가 국제 자본주의 금융기구들-이번에는 아시아개발은행(ADB)-에 맞선 시위의 다음 초점이 될 예정이다. 오는 5월 7-11 일간 아시아개발은행 이사회가 호놀룰루 컨벤션센터에서 회의를 개최한다.

[인터-뉴스] [131호/초점]그리고 장벽은 무너졌다 : 퀘벡으로부터

[인터-뉴스] [131호/초점]그리고 장벽은 무너졌다 : 퀘벡으로부터

오늘, 자본주의와 그 기구에 반대하기 위해 거대한 열정을 지닌 젊은 대중운동이 결집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아직 관련기사를 보지 못했기 때문에 이글은 거 리에서, 그리고 내가 이야기를 나눴던 사람들로부터 받은 느낌으로 쓴다.

[인터-뉴스] [131호/동향]녹색지대조차 안전구역은 아니었다

[인터-뉴스] [131호/동향]녹색지대조차 안전구역은 아니었다

퀘벡 -- "당신 어디 있어요?" 내가 핸드폰을 향해 소리를 지르자, 잠시 후 "녹 색지대, 생장 과 생클레르"라고 그가 대답했다. 녹색지대는 최루가스나 경찰의 공격으로부터 자유로운 안전한 지역이라고 확언 되고 있는 곳이다. 거기에는 공격을 위한 방어벽이 없으며, 오직 허가받은 행진만 이 있다. 녹색지대는 안전한 곳이고 따라서 아이를 데리고 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었다. "좋아요. 15분안에 만나요"라고 나는 말했다.

[인터-뉴스] [131호/해외시각]대우노동자 폭력진압으로 반발에 부딪힌 남한정부

[인터-뉴스] [131호/해외시각]대우노동자 폭력진압으로 반발에 부딪힌 남한정부

지난 4월 10일 인천의 대우자동차 부평 주공장 밖에서 경찰이 350여 명의 해고된 대우노동자들에게 무자비한 폭력을 행사했다. 이에 대한 분노와 저항은 지난 주 김 대중 정부를 크게 뒤흔들어 놓았다.

[인터-뉴스] [131호/연대]하버드 대학생들, 생활 임금 요구하며 점거

[인터-뉴스] [131호/연대]하버드 대학생들, 생활 임금 요구하며 점거

하버드 생활임금 운동(Harvard Living Wage Campaign, 이하 생활임금 운동) 소속의 회원 40명이 하버드에 고용되어 있는 모든 노동자들에게 시간당 최소 10달러 25센 트의 생활임금과 수당을 지급하라고 요구하며 지금 막 대학 행정관을 점거했다. 하 버드 행정당국은 지난 2년여 동안 매우 간단한 우리의 요구를 외면하거나 부당하게 처리해왔으며, 따라서 생활임금 운동은 대학에 대한 압력을 확대하기 위해 평화적 인 점거운동이라는 방식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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