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군에 고용된 노동자의 권리에 대한 내용. 장주영변호사의 글이다.
무기는 사용되기 전부터 사람을 죽인다.평화연대 섹션, 군수무역모니터팀입니다.
아날로그 시대가 가고, 디지털의 시대가 열리고 있는가? 렉스의 정도영씨가 전하는 디지털패러다임
지적재산권 연구모임의 정보생명과 지적재산권 토론회에 대한 소개글이다. 렉스의 홍창욱이 전한다.
성폭력 대책위 활동 한달동안에 대한 정리입니다. 평화연대 상임활동가인 최정민씨의 글입니다.
필자는 작년 11·30 시애틀과 올해 4·16 워싱턴 시위에 참여했다. 이 글은 그 동안 참가한 국제연대행동 속에서 느꼈던 몇 가지 단상들을 정리해본 것이다. 아직 채 덜 익은 생각들이지만, 국제연대운동의 현재적 흐름과 한계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다음 성명서는 IMF 항의 시위와 지난 주에 투옥된 70여 명의 남성 시위 참가자들이 쓴 것이다. 감방과 감방의 철창 사이로 의견을 교환하면서 아이디어와, 제안들, 그리고 논평을 담은 이 편지를 썼다.
4월 10일 독일 에센에서 기민당 전당대회가 열렸다. 이번 전당대회는 콜 스캔들을 부인하는 동시에 독일 정치의 "중심세력"으로 부상하기 위해 슈뢰더가 이끄는 집권연정에 대한 공격을 다시 시작하는 데 그 목표를 두고 있다. 당 지도부 선거의 유일한 후보자인 안젤리카 메르켈의 당선은 매우 상징적인 사건이 될 것이다. 당의 전통적인 가치와 자유주의적 발언들 사이에서 계속되는 모순을 극복할 수 있다면 콜사건으로 인한 상처에도 불구하고 기민당은 살아남게 될 것이다.
6월 18일과 11월 30일을 이어받아 전세계 그룹들이 2천년 5월 1일 전지구적 행동을 준비하고 있다.
지구온난화는 다른 수많은 종은 물론이요, 인류가 직면한 최대의 재앙으로 이야기되어 왔다. 질문은 이것이다. (지구온난화에 대한) 전망들은 타당한가? 그리고 좀 더 중요하게는 만약 그렇다면 자본주의 체제는 지구적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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