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월 스트리트 저널은 3월 2일자 '햇볕인가, 달빛인가' 제목의 사설에서 미국의 대북 (對北) 정책과 이에 대한 한.미간의 시각차를 다뤘다
"5027 작전계획은 북한의 전면적인 전쟁도발에 대응하기 위한 한.미간의 공동작전 개념" 이라고 전제한 뒤 "한.미가 북한의 공격징후만을 포착한 상태에서 선제공격하는 상황은 있을 수 없다"
미국은 북한의 남침 준비가 확인되면 한.미 연합군이 북한을 선제공격해 국가기능을 붕괴시키는 내용의 새 '작전계획 5027' 을 지난해 11월 만들었다고 요미우리 (讀賣) 신문이 4일 보도했다
미국은 핵무기 등 대량파괴무기가 테러국가들과 단체로 넘어가는것을 신속히 탐지할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3일 보도했다.
여야 의원들은 3일 대정부질문을 통해 정부의 대북 `햇볕정책'에 대한 현격한 시각차를 드러냈다.
중국은 2일 미국이 북한 미사일 위협을 핑계로 전역 미사일방위(TMD)구상에 대한 지지를 이끌어내려 하고 있다고 강력 비난했다.
북한은 2일 강인덕 통일부 장관이 최근이산가족문제 해결이 남북관계를 화해와 협력의 관계로 만드는 첫 단계가 된다고 지적한 데 대해 정치군사적 문제가 우선적으로 해결돼야 한다고 반박했다.
한국은 북한의 대포동 미사일 발사를 계기로 사거리 300km의 중 거리 미사일 개발을 추진중이나 한·미 양국은 아직 이에 대한 합의를 보지 못했다고 미국의 군사전문지 가 2일 보도했다.
미국 공군의 F-15 전투기가 1일 이라크 북부의 통신 시설및 대 공포 기지에 레이저 유도탄 30여발을 투하했다고 미국 국방부가 밝혔다.
윌리엄 코언 미국 국방장관은 1일 한반도의 경우에는 탱크를 저지할 수 있는 대체무기가 개발될 때까지 지뢰를 계속 사용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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