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뉴저스] 지금 인천은 계엄령 선포중!

[뉴저스] 지금 인천은 계엄령 선포중!

지금 인천은 계엄중이다. 지하철, 거리, 대학, 사업장 곳곳은 수천의 경찰들이 점거하고 있고 노동자로 보이는 사람은 닥치는대로 검문 연행하고 있다. 심지어 지하철안에까지들어와 사람들을 연행하고 성당까지 침입해 신부와 노동자들을 폭행하고 있다.

[현장신문] [제14호]현장에서/문막지부

[현장신문] [제14호]현장에서/문막지부

지난 1월호에서 밝혔듯이 문막지부 집행부는 신차종(HP-1, GK)의 외주처리 문제를 2000년 아웃소싱과 MS차종의 외주처리와 같이 무기력하게 대응하지 않겠다고 공언하였다. 모든 공정을 자작을 원칙으로 한다는 기조아래 1/30일 1차 노사협의를 시작으로 외주처리를 막겠다

[현장신문] [제14호]현장에서/평택지부

[현장신문] [제14호]현장에서/평택지부

그 동안 평택공장 내에 공존했던 와브꼬가 본격적인 이전을 시작했다.

[현장신문] [제14호]힘차고 신속한 단체협약 투쟁을 전개하자.

[현장신문] [제14호]힘차고 신속한 단체협약 투쟁을 전개하자.

'지분 투쟁'과 '원상회복' '성과급' 투쟁에 가려져 단체협약 갱신교섭이 조합원의 관심을 집중시키지 못하고 있는 듯하다. 교섭 시작 전에 사측이 발송한 조합활동 축소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개악 안에서 예측했던 것처럼 사측의 교섭태도는 커다란 진전을 보이고 있지 않다.

[현장신문] [제14호]헤드라인/노동자 대단결의 원칙을 확인한다.

[현장신문] [제14호]헤드라인/노동자 대단결의 원칙을 확인한다.

정몽원씨 지분관련 투쟁이 '시그마 타워 천막농성'에 이어 조합원과 함께 하는 '고품질 운동'으로 확대되며 대중적 힘이 실리고 있다. 조합원의 요구와 이해를 투쟁으로 관철하고 98년 노동자들의 희생과 고통의 대가를 확실히 받기 위해 힘찬 투쟁을 전개하고 있는 중집, 상집간부 및 대의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아울러 힘찬 현장활동과 조합원에 대한 독려와 모범으로 투쟁지침이 100% 이행될 수 있도록 좀 더 노력할 것을 당부한다. 우리 조합원 개개인은 우리노동자들의 요구안에 대한 정당성과 승리의 확신을 갖고 투쟁에 적극 결합하여야 함 또한 당연하다.

[현장신문] [제14호]살아가는 이야기/나는 소망한다. 노동조합의 강력한 투쟁력과 지도력을

[현장신문] [제14호]살아가는 이야기/나는 소망한다. 노동조합의 강력한 투쟁력과 지도력을

며칠 전 뉴스에 폭설로 인한 교통 두절 및 피해현황이 속보에 속보가 나오고 그러한 기상이변과 더불어 우리에게 마음 아픈 뉴스가 또 하나 나왔다. 그것은 대우자동차 노동자의 정리해고 소식이다. 노사협상 결렬로 1,750명에 달하는 노동자에게 정리해고를 통보하며 이 추운 겨울에 길거리로 쫓아내기 위해 공권력을 투입했다는 얘기가 98년 9월3일의 우리가 처했던 상황처럼 남의 얘기가 아닌 내 얘기로 들려왔다. 점차 밀려드는 고용불안에 점차 늘어만 가는 비정규직 노동자들... 우리들 주위엔 온통 외주업체 직원뿐인 현실이 점차 다가오고 나의 일자리 또한 언젠가는 외주업체로 넘어가진 않을까? 두려운 것도 사실이다.

[현장신문] [제14호]현장인터뷰/아래로부터의 연대, 조합원이 함께하는 투쟁을 조직하겠습니다

[현장신문] [제14호]현장인터뷰/아래로부터의 연대, 조합원이 함께하는 투쟁을 조직하겠습니다

이번 현장인터뷰는 전국금속노조 초대위원장으로 선출되신 이승필위원장님을 서면인터뷰하였다. 서면인터뷰를 통해 조금이나마 금속노조의 출범의 의의와 향후 전망에 들어보았다.

[현장신문] [제14호]브이디오 한라의 비정규직 실태

[현장신문] [제14호]브이디오 한라의 비정규직 실태

사측은 30여명정도의 부족인원을 1년이 넘게 비정규직인원의 노동력으로 충원해왔다. 그 과정에서 정규직과 비정규직간의 차이를 느끼게 하며 서로를 대립시키게도 하였다. 그 일례로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불안한 고용과 정규직전환 유인으로 인하여 현장에서 M/H이상의 일을 하게 만들었다. 그러자 이 문제는 다시 정규직 노동자들의 생산량 증가 및 작업환경 저하로 이어지고 되었다.

[현장신문] [제 14호]원상회복의 정당서을 확인한다.

[현장신문] [제 14호]원상회복의 정당서을 확인한다.

노동조합의 원상회복 투쟁의 정당성과 피해당사자들의 고통을 알리기 위한 투쟁이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특히 해고 무급동지들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벌어지는 요구와 투쟁은 원상회복 투쟁의 의미를 되새기게합니다. 아래 글은 2000년 3월 복직한 익산지부 선병규 동지가 오상수사장 개인홈페이지(www. ohsangsoo. pe. kr)의 자유게시판에 올린 글과 이 문제에 대한 변호사의 의견입니다. 현재 논리에서 아무 할 말이 없는 사측은 2001년 호봉승급에 한하여 수용하는 안을 노동조합에 내놓은 상태입니다.

[현장신문] [제 14호]자동차 산업에 미치는 신자유주의 공세

[현장신문] [제 14호]자동차 산업에 미치는 신자유주의 공세

2월 16일 대우자동차에 1752명이라는 대규모 정리해고가 단행되었다. 정리해고에 반대하고 생존권을 지키고자 투쟁하는 대우자동차노동조합 동지들에게 자본과 정권은 2월 19일 저녁식사시간을 틈타 경찰병력투입으로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려 하였다. 하지만 문제는 해결된 것이 아니고 투쟁은 다시 번지고 있다. 여전히 TV 공익광고에서는 '경제는 마음'이라는 허황된 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어도, 노동자들은 자본과 정권의 주술을 뿌리치고, 투쟁으로 계급적 연대를 확인하며 거듭 투쟁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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