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뉴저스] [성명] 더이상 좌시할수 없는 김대중정권의 만행

[뉴저스] [성명] 더이상 좌시할수 없는 김대중정권의 만행

김대중 정권이 1,750명이라는 막가파식의 정리해고 강행에 이어 공권력이라는 이름의 폭력을 동원한 노동자 생존권 유린을 자행하는 이유는 정권 출발부터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이라는 반민중적, 반노동자적 정책에 기인하고 있다.

[뉴저스] 민주노총 대책회의 결정

[뉴저스] 민주노총 대책회의 결정

20일 14시 부평역앞 집회 21일 14시 부평역앞 집회 (민주노총 1차 총력투쟁) 22일 금속산업연맹 : 13시 단위노조 대표자회의, 15시 전간부 상경투쟁 23일 14시 부평역앞 집회 24일 14시 부평역앞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

[뉴저스] 집결지 긴급변경 및 21시 30분 현재상황

[뉴저스] 집결지 긴급변경 및 21시 30분 현재상황

성당 앞에서 경찰과 대치 중이며, 경찰 외곽에는 삼호중공업, 대우캐리어 노동조합 등 조합원들 집결하여 '폭력경찰 물러가라' 구호를 외치면서 가두투쟁을 전개하고 있음.

[뉴저스] 대우자동차 농성장에 경찰병력 투입

[뉴저스] 대우자동차 농성장에 경찰병력 투입

이제 민주노총은 60만 조합원의 신속하고 하나된 투쟁으로 맞서야 할 것이다.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에 대한 완강하고도 강력한 투쟁을 전개할 때만이 정부의 정책기조에 파열구를 내고 이후 투쟁의 기선을 잡아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뉴저스] 대우차 가족투쟁대책위원회 활동 전개

[뉴저스] 대우차 가족투쟁대책위원회 활동 전개

30여명으로 출발하였지만 정리해고된 조합원 연락처를 확보하고 전ㄱ투쟁으로 계속적으로 조직작업에 임하기로 하였다.9시부터 피켓제작 작업을 마무리하고 남편들의 투쟁에 어떻게 지지엄호할 것인가를 토론하는 자리는 사뭇 진지하고 분한마음이 역력하였다.

[뉴저스] 대우차노조 체포영장 발부자 명당(30명)

[뉴저스] 대우차노조 체포영장 발부자 명당(30명)

대우차노조 체포영장 발부명단...

[뉴저스] 가정동 임대아파트 정리해고 날벼락 내리던날

[뉴저스] 가정동 임대아파트 정리해고 날벼락 내리던날

2월 16일 오전 10:30부터 가정동에 있는 임대아파트에 집배원 한명이 도착했다. 그가 타고 온 오토바이 뒤의 우편함에는 우편물이 가득 담겨져 있었다. 임대아파트에는 320세대가 살고 있는데 정리해고 통보 세대수는 108세대, 1/3이다. 집배원이 초인종을 누르고 직원 가족이 놀란 토끼눈으로...

[뉴저스] 대우차노조 기자회견문-“16일오후5시 1,752명 정리해고!”

[뉴저스] 대우차노조 기자회견문-“16일오후5시 1,752명 정리해고!”

노동조합은 17:30분 긴급 간부합동회의를 통해 전면적인 투쟁선언을 할 것입니다. 노동조합은 회사측의 정리해고 강행에 맞서 전 공장에 걸쳐 총파업을 선언하고 17일부터 정리해고 대상자, 가족들을 총동원하여 강력히 투쟁해 나갈 것입니다.

[뉴저스] [성명] 복수노조-전임자임금 관련 노사정위 합의 반대하며

[뉴저스] [성명] 복수노조-전임자임금 관련 노사정위 합의 반대하며

'노조전임자 임금지급-복수노조 금지'와 관련한 경과조치를 5년씩 유보하는 방향으로 관계법 개정을 추진키로 한 노사정위의 9일 합의는 상식과 원칙에서 벗어난 일로, 민주노총은 이에 대해 강력히 반대한다

[인권하루소식] 서울지역실업극복연대, 발간

[인권하루소식] 서울지역실업극복연대, 발간

서실련은 지난 7일 창간호 머릿기사에서 "실업률은 높아만 가고 그 동안 만들어졌다는 일자리도 언제 잘릴지 모르는 비정규직·임시직이 대부분이었다"며 "이런 실업문제와 사회문제들에 대해 같은 눈 높이로 고민하고자 소식지를 기획하게 됐다"고 발행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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