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정권이 1,750명이라는 막가파식의 정리해고 강행에 이어 공권력이라는 이름의 폭력을 동원한 노동자 생존권 유린을 자행하는 이유는 정권 출발부터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이라는 반민중적, 반노동자적 정책에 기인하고 있다.
20일 14시 부평역앞 집회 21일 14시 부평역앞 집회 (민주노총 1차 총력투쟁) 22일 금속산업연맹 : 13시 단위노조 대표자회의, 15시 전간부 상경투쟁 23일 14시 부평역앞 집회 24일 14시 부평역앞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
성당 앞에서 경찰과 대치 중이며, 경찰 외곽에는 삼호중공업, 대우캐리어 노동조합 등 조합원들 집결하여 '폭력경찰 물러가라' 구호를 외치면서 가두투쟁을 전개하고 있음.
이제 민주노총은 60만 조합원의 신속하고 하나된 투쟁으로 맞서야 할 것이다.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에 대한 완강하고도 강력한 투쟁을 전개할 때만이 정부의 정책기조에 파열구를 내고 이후 투쟁의 기선을 잡아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30여명으로 출발하였지만 정리해고된 조합원 연락처를 확보하고 전ㄱ투쟁으로 계속적으로 조직작업에 임하기로 하였다.9시부터 피켓제작 작업을 마무리하고 남편들의 투쟁에 어떻게 지지엄호할 것인가를 토론하는 자리는 사뭇 진지하고 분한마음이 역력하였다.
대우차노조 체포영장 발부명단...
2월 16일 오전 10:30부터 가정동에 있는 임대아파트에 집배원 한명이 도착했다. 그가 타고 온 오토바이 뒤의 우편함에는 우편물이 가득 담겨져 있었다. 임대아파트에는 320세대가 살고 있는데 정리해고 통보 세대수는 108세대, 1/3이다. 집배원이 초인종을 누르고 직원 가족이 놀란 토끼눈으로...
노동조합은 17:30분 긴급 간부합동회의를 통해 전면적인 투쟁선언을 할 것입니다. 노동조합은 회사측의 정리해고 강행에 맞서 전 공장에 걸쳐 총파업을 선언하고 17일부터 정리해고 대상자, 가족들을 총동원하여 강력히 투쟁해 나갈 것입니다.
'노조전임자 임금지급-복수노조 금지'와 관련한 경과조치를 5년씩 유보하는 방향으로 관계법 개정을 추진키로 한 노사정위의 9일 합의는 상식과 원칙에서 벗어난 일로, 민주노총은 이에 대해 강력히 반대한다
서실련은 지난 7일 창간호 머릿기사에서 "실업률은 높아만 가고 그 동안 만들어졌다는 일자리도 언제 잘릴지 모르는 비정규직·임시직이 대부분이었다"며 "이런 실업문제와 사회문제들에 대해 같은 눈 높이로 고민하고자 소식지를 기획하게 됐다"고 발행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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