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탁 당선자가 일차적으로 풀어야할 과제는 조직내부의 통합성을 만들어 내는 일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운송하역노조는 폭력 사태를 방조한 부산지방경찰청장의 사과와 폭력 가담자 및 항운노조 지도부 처벌, 제2 제3의 폭력사태 재발방지 보장, 부산지방노동청장의 사퇴 등을 요구했다.
해외매각반대와 입찰사무국 폐지를 촉구하며 대우차노조원 90여명이 25일 대우빌딩 점거농성을 시도하며 이를 저지하는 경찰과 심한 몸싸움을 벌였다.
대한항공 운항승무원노조가 노동부에 노조 설립신고를 다시 신청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필증 교부여부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이성우 전국과학기술노동조합 위원장이 4.13총선에 대덕연구단지가 위치한 대전시 유성구에서 민주노동당 후보로 출마한다.
한국노총은 민주노총 공공연맹의 철도노조 내부문제 개입중단을 요구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노사정위는 노동계의 불참에도 불구하고 이날 간담회에서 금융·공기업 구조조정 문제, 임금인상 문제 등 노사관계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광산노련(위원장 김동철)은 24일 성명을 내고 "석탄협회와 탄광협동조합 은 납탄 수수료를 탄광노동자의 복지확충에 사용하라"고 촉구했다.
금속산업연맹(위원장 문성현)이 3월27일부터 4월13일까지를 총력투쟁 주간으로 설정, 구조조정 반대투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대회에선 일부 현장조직들의 발의로 "4.13총선 이후로 임단협 교섭을 미루자"는 제안이 나오면서 표결에 부쳐진 결과, 총 111명이 투표해 58명이 찬성하고 53명이 반대함에 따라 수정안아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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